에습이 서해안 뚫리자마자 미친듯이 돌아다니는 히카루 등장입니다

오늘은 현희누나랑 로이님과 그리고 저 셋이서 쿠스코를 찾아보았습니다 ㅇㅅㅇ//

글픽 최소사양으로해서 살짝 구려보일라나..(에씨 몰라 패스)

어제 하루종일 키푸 카마욕 모험 연퀘 부지런히 해서 호칭 받아둔 보람이 있네요..후읍
(선행이 키푸 카마욕 칭호)

다른 2차필드와는 다르게 쿠스코 안에는 주점도 있고 도구점도 있더군요(도구점에는 조달+2 옷을 팝니다)

기존 2차필드와는 좀 색다른 곳이라 나름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혼자서 중갤 10척과 싸워서 승리한 우리 현희누나에게 승리의 영광을 ㅇㅅㅇ/

p.s.1 - 로이님이 손을 늦게흔들어서 마지막스샷에 난 손 내려가있음 ㅠㅠ

p.s.2 - 신기해보이면 추천의 가호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