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롤터해협에서 교신 작업 시작.. 얼마나 걸릴런지 ㅋㅋ

에습에서 가는건 쉬워도 다시 오는건 어렵군요.. 나라 떠났던 벌인가 ㅋㅋ

네덜에서 정착하려고 했지만  제게는 암스테르담은 세비야와 달리 친근감이 안느껴져요..

전에 길드 통째로 망명하다보니 가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에습유저로 돌아가고 싶네요

제가 아는 지인들도 어쩌다보니 대체로 에습이나 네덜 유저들인데 에습으로 가더라도

네덜에 대한 고마움은 잊지 않을게요                                        -해군의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