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알바비 80벌면 생계급여 빠지는금액 내가 다 채워줘야함20정됴 빠짐
엄마 대출이자로 다 나감 엄마 중증장애인 정신병  아빠는 우리가족 때리고 술먹고 그러다 나 5살때 버렷음 돈 못모움 지금은 엄마가 나 버리고 다른남자랑 놀러다님 편순이중인디 어디 나가서 기초생활수급자라 할때마다 창피함 물런 나도 정신병이랑 지병 마늠 근데 저리 박제하면 진짜 내가 알게되면 죽고싶을듯

+청년주택 계속 넣는중 이번에 결과7월에 나오는데 그거 되면 햄부기랴도 뿌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