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한국에서 열심히 살았는데
역시 타인이라는 인식이 엄청 강하네요 외로윰에 지쳐
이만 저는 본가로 돌아가려 합니다
다들 인벤에서 배설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떠나겠습니다

빠이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