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응애때나 태어나기 전엔
누구를 죽이네 살리네 심장을 바치네 하다가

좀 오글거린다는 여론이 생겼는지
잼민이때부터 슬슬
사랑해요~좋아해요~내 마음 알아줘요~ 하다가

요즘은 또 맨날 사랑찾는 내용이 질린건지
그거말곤 할 이야기가 없냐는 지적이 나온건지

설명도 안해주고 넌 이유도 이해못한다하고
뭐 이빨사이에 스파게티가 꼈니마니하고
백지를 내도 백점맞는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