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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0:16
조회: 1,467
추천: 4
청접장 모임은 당연히 주최자가 사는줄 알았는데예전에 같은 동아리였던 적당히 아는 사람(남자)가 결혼한다고
동아리 친구들 다 불러서 치킨 사준적 있는데 청접장 주고 잘 먹구 헤어지고 집에 오는데 정산한다고 1/N씩 보내달라고 한적있음.. 예식장 가긴했는데 같이 치킨 먹었던 친구가 생각할수록 빡친다고 자기가 준비해온 축의금에서 치킨값 빼고 넣음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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