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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0:04
조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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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청첩장은 기분이 많이 나쁘려나최대한 직접 주면 좋은데
옛날에 친했던 친구들도 결혼이라는 핑계로 한번쯤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그 이후로 교류가 더 생기면 좋고 그런 마음으로 모바일 청첩장 보내면서 “이 날 결혼하게 됐는데 축의금은 안 해도 되고 혹시 시간이 괜찮다면 와서 맛있는 밥 먹고 이번 기회에 얼굴이나 오랜만에 한번 보면 좋겠다” 라고 보내면 어떨 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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