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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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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츠 커마를 보면 군대 짬밥이 생각난다.싫어하는 사람들은 너무 싫어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군말없이 잘 먹음 그 중간의 사람들은 이런걸 꼭 먹고 살아야 하나 싶다가도 먹다보면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쩌다 외식 한번 하고나면 기억 리셋되어서 이런걸 꼭 먹고 살아야하나 현타가 다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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