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연락 안했다고 친구나 지인이었던 사람이 남이되는건 아닌데 그런 경사때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할수있는거아님?
정말 이틀에 한번씩 연락하는사람한테만 청첩장 줘야되면 당장 본인들이 생각해봐 몆개나 만들지
요즘은 마치 청첩장 주는게 나 결혼하니깐 돈 내놔 이렇게 받아들이는거같아
원래는 나 결혼해 축해해줘 라는 의미 아님 청첩장이?
그렇다고 연락해서 나 결혼해. 근데 청첩장은 안줄게 하는것도 이상하잖아

내가 여유가 안되면 그냥 축하만 해주면 되는것을 이런글보면 무조건 손절해라 등 욕만하던데 그정둔가 싶어

과연 본인 결혼할때는 나는 매일 연락하는사람한테만 청첩장 보낼테니 딱 10장만 출력하자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