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 들어 디케섭에서 프랑스로 시작했는데...

첫날.. 제노바 하나 있던거 넘어가고.. 몽펠 과 마르 딸랑 두개... 마을에 사람도 없고...

진짜.. 어쩌다 프랑스는 이 모양이 된건지.. 쩝....

최약소국 10%관세 혜택이 좋은건가 ㅡㅡ;;;;

마음을 접고... 동맹항이니 뭐니 신경 안쓰고 천천히 렙이나 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