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계속 울일만 생기네요
부은거 다가라앉히고 화장하고 가게 나왓더니.
인벤에 제 욕이 올라왔답디다.

역시 사실과 무관한 이야기더군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었고. 제기억에 크로브님은 제글마다 나쁜 소릴 달아서 제 마음을 아프게하셧었지요.

민원실에 전화해서 알아봤습니다.
내일 증거자료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여기 안되면 청와대 고충실로 들고갈 생각입니다.

이깟 게임에서 이렇게 비참하고 죽고싶은 기분이 드는건 그때이후로 두달만입니다.


제가 언제 접었던가요.이제 두달된거같은데.

본캐만 안켜졌던가요? 제 부캐들도 단한번도 안켜졌습니다.
오리무중은 제캘이 아니라 지인분의 캐릭이라 그분이 들어와 비번바꾸고 간것은 알고있습니다.

이주전부터는 제 남자친구분에게도 게임을 접어라고, 오빠가 연락알될때 겜한다고 나한테 소흘히하는거같이 느껴진다고 오해살일은 하지말자고 권유하고있었습니다.

두달동안 꾸준히 사람들에게서 문자와 전화가 왓습니다.
제 번호를 모르는 사람들까지 어디선가 알아내 문자가오고 
번호없이 문자가 와서 돌아오라며 다독거렸습니다.


제가 이중인격이라구요? 
대체 제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 왜 사람들은 나와 친하지도않고 나에대해 알지도않으면서 제 성격을 판단하며 제가 하지도않은 행동을 지어내며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독재였다구요? 

여긴 게임입니다. 뭐가 독재로 이루어집니까.

라이자한텐 어제 그동안 소흘히해서 너와나의 사이가 이렇게 벌어진거같다며 장문의 사과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마 오늘 들리는 소린 이중인격자라고 겜속에서 욕하고있다는 소리밖에 안들리더군요.


저에대해 뭘 아십니까 대체.

저 나이 아직 그리많지않고 적은 나이도아니고, 여자인거? 
또 무얼 아십니까
제가 그동안 겜에서 이사람 저사람 돌봐주다가 어느날부터인가 다른사람들 지칭 잉글여왕으로 불렸다는거?

제가 왜. 겜에서. 
날 모르는 사람들의 비방글로. 
왜 상처받고 
3달동안이나 병원가 약이나 타먹으며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겜을 좋아하지도않아 접겠다고해도 , 접지못하게 한분들이 누군데.
그래서 사람때문에 하게만든게 누군데.. 
이제와서 그사람들이이렇게 상처를 주고 저를 계속 울리십니까.


저 사람입니다.
npc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편하게 해주려고 잠안자고 수다떨고 이것저것 혼자 다 알아내서 카페에 다올리고 조사하고 올리고를 반복했더니 제가  npc인줄 알고있나요

마음있는 사람이고 
감수성 있는 사람입니다.


감정있는 사람이고. 
그리고 대부분 여기분들은 저보다 오빠시고. 언니십니다.
왜 제가... 
그 언니 오빠들에게 하지도않은 일들로 욕을 먹으며 
왜 친구라고 믿었던 아이가 제가 사라진 두달동안 헛소문을 퍼뜨리며 욕하는걸 지켜보고있어야합니까


제 친구 122 명 . 
제가 접었다는걸 아시면서도 지우지 않으셧드라구요. 
어제 제 남친이 제캘을 잠시 켜보았습니다.

역시나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항상 조심했고 항상 예의지키려했고
항상 나보다 남을 생각하며 플레이하였습니다.
4월달부터 제 랩과 랭이 증거이고 저와 함께 플레이한분들이 증인입니다.

그런데 왜 이제와서, 이중인격이다. 접는그동안  딴캘로 플레이했다. 니가 양면성이 있는건 더 잘알고있고 섭에서 유명하지않느냐
..

누가 저말을 퍼뜨렸습니까. 

누가저런 헛소리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플레이를 욕먹이는 것이며 왜 제 인격까지 모독하며 
왜저에게 이깟 겜따위로 우울함과 비참함과 죽고싶다는 감정을 느끼게 하는겁니까.

왜. 

대체 왜그러십니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