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프랜치노 라는 프랑스 캐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래.. 제 아이디에서 보셨듯.. 베네치아와 프랑스를 놓고 고민하다...

파란색에 이끌려 ㅡㅡ;;; 프랑스..

.. 긴말 필요없이..

본인이 더 높은 난이도를 원한다..!

주저없이 프랑스로 오십시요..

5국 프랑스 6국 네덜란드지만.. 얼마 전 영국과 프랑스에서 몇몇 길드가 네덜란드로 이주를 해 갔다고 들었습니다..


교역에 취약한 구조... 영지가 남프랑스 북프랑스로 쪼개진 이 불리한 상황..

게다가 베네치아가 동지중해를 포함 제노바 피사 칼레 까지 석권한 지금.....

여러분들이 도전이 필요합니다... 

깃이야 돌고 도는 것이지만.. 언제나 구삼국 - 신삼국으로 이어지는 이 스토리 라인을 한번 바꿔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