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20 19:53
조회: 252
추천: 1
휴..종아리 밑에 얼은거 ...ㅠㅠ씻을때마다 살짝 따끔따끔합니다.... 지금은 보일러 팍팍 틀어놓고 세탁기 돌려놓고 컴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보일러를 너무 씨게 틀어놓고 잡니다...자고 일어나면 땀이 나네요. 그나저나 이틀밤을 꼴딱 새고 대전-서울/서울-대전 버스에서만 살짝 잤는데... 아깐 까페에서 친구기다릴때 까딱까딱 거렸지만 지금은 또 멀쩡하네요. 몸생각좀 해야되는데... 뱃살만 디룩디룩 찌고 상태메롱입니다..흑흑. 방금아까는 빨래건조대 옮기다가 다리를 긁혀버렸습니다.. 요즘 내 다리는 상처투성이 불쌍한 백만불짜리-_-다리... 헛.. 방금 몸을 한번 틀었는데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천둥소리처럼... 그러고보니 벌써 저녁시간도 조금 지났는데 여러분은 잘 챙겨드셨는지... 전 그냥 친구오면 같이 먹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들 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잘 (태어)나신 여러분들 . 행복합시다.
EXP
39,014
(0%)
/ 42,001
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
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