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을때마다 살짝 따끔따끔합니다....  지금은 보일러 팍팍 틀어놓고 세탁기 돌려놓고 컴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보일러를 너무 씨게 틀어놓고 잡니다...자고 일어나면 땀이 나네요.


그나저나 이틀밤을 꼴딱 새고 대전-서울/서울-대전 버스에서만 살짝 잤는데... 아깐 까페에서 친구기다릴때 까딱까딱 거렸지만 지금은 또 멀쩡하네요.
몸생각좀 해야되는데... 뱃살만 디룩디룩 찌고 상태메롱입니다..흑흑.
방금아까는 빨래건조대 옮기다가 다리를 긁혀버렸습니다.. 요즘 내 다리는 상처투성이 불쌍한 백만불짜리-_-다리...



헛..

방금 몸을 한번 틀었는데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천둥소리처럼... 그러고보니 벌써 저녁시간도 조금 지났는데 여러분은 잘 챙겨드셨는지...
전 그냥 친구오면 같이 먹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들 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잘 (태어)나신 여러분들 .  행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