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었더랬습니다.. 하하호호
뭐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아 근데........진짜 돈아까워 죽겠습니다...
나 손톱 왼쪽 엄지손톱 바디쪽이 쩍하니 반정도 갈라져서 이거 떨어지면 아플까 불안하고 자꾸 걸리적거리니까 불안하고 해서 또 네일샵가서 갈라진 손톱 랩핑하고 하는겸 손톱 각질제거랑 칼라도 입혔습니다...
만칠천원 들어갔습니다..

..근데....................나으 실수로 계속 손톱을 어딘가에 찍혀싸서 칼라 입힌지 얼마 안됐을때 그래서 ..막 찍힌자국.. 너덜너덜 손톱색깔 입니다................................이런 우랒.ㅇ.ㄹ...



ㅠㅠ.................색도 나름 이쁜색 골라 발랐는데 아세톤으로 지우기도 아깝고 으악..이 찍힌자국들 어쩔까하지 말입니다..
아까워.......그냥 놔둬야겠습니다..?.?...몇일간만 그냥 놔둬야지..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