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봉제랭작하느라.. 인도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항해시켜놓고 인벤글을 보던중 한번 보니 유해들한테 털리고 있었습니다

'아 난 털릴게 없는뎅 항구나 한번 들러야겠군'  하고 생각하고 다시 인벤을 보려는뎅

부케가 전재산을 들고 있었습니다..;  (아썅)


한참 백병전이 진행중이었고

전 당황해서 재빨리 강제종료를 했지만(난 허접하니까.. 창피하지않아..)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전재산의 액수는 비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