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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2:43
조회: 391
추천: 1
난 유해가 싫다..나는 초보다.. 아직 대항의 많은 메리트나 기능등을 사용해보지 못한초보.
직업은 상인.. 유해.. 아랫글보니 대비안하고 털린건 잘못이라고했는데.. 나는 수송용 카락타고 인도 200일 항해해서 가보고 했지만 쭉초보였다. 처음털렸을때가.. 아무것도 몰랐고 대처법은 마땅히 없었다.. 장거리 100일 200일 상대카로 걸리는거리를다녔었다 이때 나는 삥돌아서다녔다. 유해출몰한다고 들은지 얼마안돼서 다른방법은 하나도모를때 그래도 넓은곳에서 유해만나겠어 하는심정으로 100일걸릴 거리 150일 걸리면서 돌아서다녔다. 그러다 털렸다.. 유해에게 .. 직업은 상인 직업이었고 군렙은.. 그당시 0랩인가 그랬을거다.. 상대카.. 화가났다 열은받았지만.. 그유해에게 아무런 말도하지않았다.. 말하면 뭐하나 이미 털린것을.. 조심을해도 털린것을.. 한번 털린후에야 일명 개껌이라는게 있다는걸 알았지만.. 그걸 살재력은 없었고 최선은 최대한 도는 루트를 타는것이었다 또 털렸다.. 또 아무 말도안했지만 아 ㅆㅂ 하고 속으로 욕을하면서 차단에 그아이디들을 기록해두었다.. 언젠가는 복수할날이있겠지하고. 그 후로는 더욱대비하고있다. 가끔 인벤 제피 계시판을보지만. 해적분들이 주로하는 말중에 해적이 싫으면 논피섭을가라. 해적도 정당한 컨텐츠고 게임의 요소이니 할권리가 있다. 그 외적으로는 유료템 문제등을 본것같다. 해적이 싫으면 논피섭을 가라? 왜그래야 하는건지 설명을해주시죠? 남에게 피해안주고 조용히 살려는 사람도 있는데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때문에 서버를 옴기라니요. 전 그런사람 보면 이런말을 하고싶네요. 그런 논리로 할거면 오프라인 싱글 게임하라고. 전 해적이 싫지만 해적이 무조건 없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것도 아니구요. 털리면 기분이 않좋지만. 100%는 아니지만. 일부는 제가 약한것도 털릴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뭐 상인배뭔 아무리 강하다고해도 선원수때문에 별수없지만. 최소 내가 강하다면 검색을하든 미끼를 던지든 배바꿔서 복수극이라도 할테니까요. 해적도 정당한 컨텐츠고 게임의 권리니 할권리가있다. 옳은 말씀이죠. 당당히 할 권리 있습니다. 단지 고렙유저면서 샤락도아닌분이 초보유저나 택시강도등은 문제인거같구요. 또한 읽다보니 이상한말이있는데.. 상인하는데 도와준것도 없는사람이 비아냥거리면서 유해하는건 아니라고보네요 위에 글과 동일하겠지만 상인이든 모험가든 자신이 좋아하는 직종의 컨텐츠를 자신의 방법으로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방향이라 면 누릴 권리가 있는겁니다 해적을 하시는것과 같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료템 케쉬포니 풍령이니 .. 전 안쓰지만. 그거쓰는게 어떻다는건가요?? 벨런스파괴라.. 벨런스가 파괴될수도있죠.. 그건 게임사문제죠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할정도까지는 아닌것 같군요. 경험치나 금고 하다못해 피씨방도이용해보신적없나요 님들은? 전 한가지도 해본적이없어서 모르겠는데요.. 위에사항들이나 그런류의 유료 템들이나 경중의 차이뿐 미세하게나마 게임에 영향을주는건 있다고봅니다만.. 전 순수 우대하나의 혜택으로 랭작이나 기타등등을 해왔습니다. 그럼 같은랭작을 하거나 렙업등을 할때 순수 게임 컨텐츠와 유료 아이템사용해서 차이가나는건 비사용자에게는 벨런스 파괴쪽에속하지않을까요? 경중만 다르다뿐 아마 내용은 비슷할거라 생각됍니다만.. 음 제가 쓰고 뭔말인지 헷갈리긴하군요 너무 두서없고 긴글이기도 하구요 정리해보자면 유해에게 털려봤다. 유해를 싫어는하지만.. 꼭 필요하지도 그렇다고 꼭 없어야한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유해 싫으면 논피케이섭 이전? 오프라인 가서 해적질하시오.(요즘겜들중 비슷한류를 할수있는것도있습니다 좀된것들도.) 유료템? 경중의 차이뿐 거기서 거기다. ps. 처음 반말글은 그냥 이러해서 유해가 싫다는겁니다. 첨부터 그랬던건 아니구요. 나는 겁쟁이에 무개념 무생각 무논리입니다. 그래서 아뒤도 캐릭명 아닙니다. 음.. 쓸말 더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대한민국30%를 제하고 한글 확실하게 쓰는사람 없다합니다. 전 30%에 못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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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