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서 캐쉬풍령 산 이벤트로 타이탄 영화티켓 교환권을 들고 영화를 보고왔는데...

정말 재밌엇네여.... 제가본걸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일단 페르세우스라는 주인공이 어부로 생활을 하다가 어머니와 가족을 하데스라는 신때문에

가족을 잃다가...결국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돼서 메두사를 죽이고 그 머리로 크라켄을 녹여서

세상을 구하는 영화인데...신들의 왕 제우스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하데스의 갈등이 빚어낸

전쟁인데..천마 페가수스와 올림푸스의 검으로 적들을 섬멸하는데 정말 재밌었네여...

마지막에는 페르세우스의 아버지 제우스가 이오라는 페르세우스와 같이 전쟁에 참여했던 그여인도

살려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크라켄의 위험에서 노출돼있었던 안드로메다공주도 페르세우스가

살려주면서 정말 재밌었네여...여러분들도 한번 주말에 영화 1편 보는 여유로움을 가지시는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