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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5:29
조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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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르게 생각해보면 약이 된것 같습니다.아랫글들에 대한 에스파냐와 프랑스 그리고 몇몇 타국들에 대한 간섭에 의해
우리 에스파냐 유저분들의 단결심이 더 강화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솔직하게 동남아 칙명이나 중남미 칙명퀘나 에스파냐 칙명이 느려서 단합이 잘 안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언플이야 계속 하자면 끝나지 않는 싸움이 될 것 같고 서로간의 언플이야 무의미한 시간낭비인것 같습니다. 전 어떻게 생각해보면 인벤게시판에 우리 에스파냐 깎아내리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에스파냐 유저분들의 단합심을 한번 더 깨우쳐준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오히려 이런일로 약해지기보다 더더욱 강해지는 에스파냐를 기대합니다. 에스파니아 무적함대 흑고래의 위용을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p.s.아직 자신의 국가에 대해 어떤일을 해야 도움이 되는지 현재 국가를 선택해서 도움받고 있는 일이 무언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국가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게임상의 망명시스템으로 인해 다른 국가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대신 전처럼 국가만의 교역품을 구입하지 못한다거나 명성이 조금 감소되고 강대국에서 소국 망명은 쉽지만 소국에서 대국망명은 어렵다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나라의 상황이 안좋다고 계속 상황이 안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대는 바뀌고 바뀌기 마련이죠. 물론 각 자신의 나라에서 나라를 위한 유저들의 노력에 의해 상황이 바뀌기 마련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