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우에서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쭈욱 자리를 지키며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았는데, 

험한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글 안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원래는 글쓰려는 목적으로 스샷도 많이 찍었었거든요. 


어제 제가 주욱 자리를 지켰던건, 

다른이유는 아니고 그냥 속이상해서 무역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라구요 

리우에 금이 80%밑으로 내려갔는데도 그냥 구경만 했어요. ^-^;;

(유럽에 가져가면 시세안좋고 올려치기 안해도 개당 6천은 남는장사였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해적이 이 게임에서 필요한 요소중 하나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해적일이 재밌기도 하겠지만.

다른사람 눈에 눈물나게 하는일이, 

초보분들 접게 하는 일이 떳떳하거나 옳은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겜상에서 뵈면 인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