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 손한번 들어보시죠?


잉글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 상상이 안가는 사람 손한번 들어보시죠?




솔직하게 [그냥 해적질이 하고 싶었어요] 라고 하세요.

욕하는 사람 1/3은 줄어들걸요.


저보세요 베사 욕 안해요. 뉴요커 욕 안해요.


어차피 역할놀이 하는거 그 역할에 충실하세요. 대악당이 되려면 되고, 명예로운 군인이 되려면 그렇게 하고.

제가 지속적으로 까는게 그거예요.

난 쵸낸 깨끗한척,

아.. 난 그동안 유해 토벌에 힘써왔지만 국가 구도상 힘들겠어. 사략이 필요한 시점이야.
잣까는 소리군요. 

손맛이 보고싶었다고 얘기해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