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논란의 중심이 잉사에세 베네로 옮겨갔음.



뭐 거창하게 사략선언하더니 난 또 서버에 폭풍이 몰아칠줄 알았음.

베사 한창 미쳐날뛸때는 동남아 한번 가려면 까나리 곡물 황금 아굴에서 수진이 성유리(퉤) 휘윤 한번씩 만나고 동남아에서 프린시아 혜르시안이랑 인사하고 입항했었음.


지인중 한분은 하루종일 항해해도 잉글누렁이들 만나기 힘들다며 무시해도 좋다는 결론을 내림.


이런 측면에서 논란의 중심이 잉사에서 베네로 옮겨간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임. 내가 글 안써서 그런게 아님.

근데 신기한게 왜 잉사에서 베사로 간게 아니라 잉사에서 베네로 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