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6-01 21:41
조회: 888
추천: 3
사략에 대한 떡밥은 역시 식지 않는군요.요즘 나오는 주된 얘기를 보면..
해적이면 닥치고 욕먹으면서 죽이고 하는거지 뭐 매너쟁 운운 하느냐 이런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거 같은데요. 한가지 물어보고 싶네요. 요 아래에도 몇분이 써주셨는데.. 해적(사략포함) 이라 함은, 아무 원칙도 없이 잡해처럼 할 수 있는거 다 하면서 설치고 다녀야 쿨한 해적이라고 인정하는 것인가요? 내가 이렇게 해적행위를 했었으니, 후발주자들도 나처럼 찌질하게 하고 다녀야 진정한 해적이다. 이렇게 말하는걸로 들립니다. 데스페라도(잉글) 같은 경우를 보면, 제 입장에서 보면 게임상에서 적대국입니다. 인벤에 공식으로 공지를 하고, 사전에 원칙을 고지 한 후 사략을 시작했습니다. 해적을 하되,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하겠다는 거죠. 그게 뭐.. 잘못 된 겁니까? 해적은 원칙도 없이 개나소나 썰고 잡해스럽게 댕겨야 진정 멋진 해적? 꼴값 좀 떨지 마세요. 그거는 그냥 자기 자신만의 편협한 잣대일 뿐입니다. 지금 사략 하는 사람들이, 우리는 명분이 있는 사략이니까 욕하지 말아달라는 그런 말 하는 거 들어본 적 있습니까? 해적 하겠다. 다만 나름 원칙을 정하고 하겠다. 이건데... 뭘 나불나불 말이 많습니까. 정작 당사자들은 말이 없는데, 나대는 사람은 계속 나대더군요. 글 쓴김에 한 가지 묻고 싶은데, 베네치아는 베사를 안고 가는게 확실히 맞는지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연합이 아니다 라고 선언했다는 말이 들리더군요. 같이 가는 체제가 아니라면, 네덜이 굳이 베사에게 강습걸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동맹이라고 들어놓고 강습 걸었던 것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랬었는데, 그걸 알고 나불거리는걸 보니 orionsky 는 베사가 맞네요. 그거 아는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요. 이런 개아들 같은 애가 속해있는 베사와의 동맹? 저로서는 참 내키지 않습니다. 한국제독씨. 명분도 없이 하는 잡해 하고 싶은데 뭘 국가하고 같이 갑니까? 그냥 하던데로 잡해하세요. 그럴거면 뭐하러 베네치아 동맹쉴드 치고 앉아서.. 사략하는 사람들 욕하고 있습니까. 지금 베사가 취하고 있는 위치가 베네치아국가 사략해적 아니에요? 좀만 생각해보면 자기 얼굴에 침 뱉는건데.. 사략한다는 사람들 꼴배기 싫으면 걍 옛날처럼 광역해적을 하시던가요. p.s 글 쓴김에 하나만 더.. 두캇 많으신 에습분들 트루히요 발전도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황금색 배를 보고 싶습니다. 새로 만든 에습캐릭으로 저도 틈틈히 투자하겠습니다 !!
EXP
791
(91%)
/ 801
[폴라리스] 길드 : 베델기우스 벨레로폰 (Bellerophōn)
|
슈팅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