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컷에서 택시 타고 올라오던 도중 하악이란 분한테 털렸습니다..
강습거시더니 에습 유저만 공격 들어 오시더라고요. 
근데 저를 공격하시는 하악님을 택시기사(잉글)분이 공격하시더라고요 어찌나 감동이 
밀려오던지.. 제가 택시기사 였으면 안털릴려고 제빨리 도망쳤을텐데 그분은 저희가 도망갈시간 벌어주실려고 공격을
감행 하시더라구요 결국 하악님케 탈리고 또 털리게 될까바 강종을했지만....
오늘 택시기사분께 정말 감동을 받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택시 운전할때 승객을 먼저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정말 감사했습니다 ^^;;
아이디를 기억못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