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아포 인근의 광산에서 동광석을 채집하다가.

사고를 당하고, 보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에서

한정된 식량을 잘 운용하여, 생존해 나가며

기적적으로 전원 무사히 살아 구조된 칠레의 광부들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