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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09:30
조회: 418
추천: 0
입술이 부르트자마자 생각난건...
P.S 한...1~2년전쯤...사촌형 알보칠바르는거 보고 웃었는데...내가 입술 부르텃다고 말하닌깐
바르러 오라네요... 전에바르던거 냉장고에 있다곸ㅋㅋㅋ
시중에서는 구매할수없는거라고 바르러 오래 ㅅㅂ럼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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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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