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13 17:07
조회: 404
추천: 0
후...다시 하려니 점점 재미가 떨어짐..ㅠㅜ부분정액제로 전환 된다길래...;;
매일 어포만 납입하던 아이온 때려치고...;; 다시 해보려고 했더니...;; 한게임대항이 없어져서...;; 알아보니 신청하면 살려준다길래 1월 중순부터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좀 있으면 살아날테니 다시 감을 익힌다 생각하고 해보자!" 해서...;; 에오스에 만들어 하다가...정기점검...한겜케릭 무소식...;; 디케에 만들어 하다가...정기점검...역시 무소식...;; 그래...그냥 포기하고 신섭에서 다시 해보자~ 하고 했는데...;; 아직도 카락타고 있고... 모험퀘 2~3개하면 "아 예전에 다 했던건데...지겹다" 생각들고...;; 상인은 체질에 잘 안맞고...;; 군인하려면 두캇이 필요해서 계속 모험하고 있고...ㅠㅜ PS....반말투로 써서 죄송합니다...ㅠㅜ
시초라는 것은 없다. 네가 부딪힌 곳에서 시작하라. 방법은 마음 내키는 대로 정하라. - 서양격언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고,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 순자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 나. 진실이란 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 모방범 우리는 각자 몸 안에 용을 한 마리씩 키우고 있다. 어마어마한 힘을 숨긴, 불가사의한 모습의 잠자는 용을. 그리고 한 번 그 용이 깨어나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일밖에 없다. 부디, 부디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무서운 재앙이 내리는 일이 없기를... 내 안에 있는 용이 부디 나를 지켜주기를... 오로지 그것만을... - 용은 잠들다 中 부자가 적고 가난한 사람이 더 적을 때 사회는 풍요로워진다. - 대한민국에선 꿈같은 얘기군...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백경사냥이 끝나고 주인공에게 크루쉬 칼스텐 의 말 "자웅을 겨룰 기회가 찾아온다 할지라도 나는 경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있을 것이다.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결별의 때를 맞이하더라도 오늘 경을 향해 품은 은의를 나는 결고 잊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적대하는 때가 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경에게 최후까지 경의를 표하며 우호적으로 있을것이다." |
vi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