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해의 사냥후 빈정거림과 욕설은 서버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그들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유해의 유저 사냥은 시스템상 필요한 부분이고 이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게 PK서버를 하는 유저들의 의무 입니다.
확률적으로 털리는걸 못견디는 사람들이 유해가 없다고 불평 불만 없어질거 같습니까?
유해 없으면 또 다른 불평 불만을 터트립니다. --;;;

하지만 유해들은 털어놓고 난 후 빈정거림과 욕설및 재탕은 자제해야 합니다.
이것은 게임 시스템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유해들이 감정상으로 불편한 사람들과의 개인적인 다툼은 그렇다 치더라도
단지 유해로써 사냥감으로 사냥하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사냥후 이러한 행동은 서버 자체의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유해 시스템을 게임의 일부분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이라도 털리면 기분이 나쁠텐데 거기다 빈정거림과 욕설을 듣는다면??
당신이 그 입장이 되어 보세요.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유해는 찬성입니다.
일부 유저들이 말하는 유해가 많아져서 서버가 죽는다는건 좀 심한말로 '개소리' 입니다.

유해가 많아지면 유해를 잡기위한 군인이 되어 견제해야하는데도
오로지 육두구 메이스나 퍼나를 생각만 하시죠. 그 많은 돈 벌어서 뭐 하실려구요?
유해가 많아져서 퍼나르기 힘들면 다른 사람들이 유해 잡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자신이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유해가 지키는 골목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 많이 당하셧다면서 유해가 지키는 골목을 왜그리 찾아다니시는지? 그길이 빨라서요??
돌아서 가세요. 항해일수가 10일정도 늘어날지더라도 유해를 만나는 일은 굉장히 줄어들 테니까요.

유해한테 당하는것도 싫고 군인키워서 토벌도 싫고 빠른길 두고 돌아가기도 싫다? 그럼 어쩌라구요?????



유해가 빈정대고 욕하는것도 분명 매너 없는짓이고 서버활성화를 위해 지탄받아야할 일임에는 분명하지만
육두구 메이스 퍼나르기 좋게 다른 유저가 군렙해서 모든 길을 청소해주길 바란다는건


이기적이고 지나친 욕심 이라고는 생각 안해보셧나요??

분명 유해를 피할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궂이 유해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는 당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