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냠..

런던에서 페르시아융단을 왜 찾어..

대상인이 그것도 못 구해서 나 보고 가져 오라니..

이게 말이 되남..ㅜㅜ

저 좀 도와 주삼..

어디 리습에서 외치기 해도 반응이 싸늘하던데..

진짜 호르무즈나 바스라까지 가야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