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악입니다 .. 요즘 우연히 생각나서 와봤는데요 보시던 아이디도 많이 보이시네요 ㅋ 

요즘 문뜩 지나다니다 보면 한때 유해하면서 알고 지냈던 분들이 생각나서 한번쯤 들어가고싶은데 게임에 빠져살까싶어서 들어

가질 않네요 요즘은 해상권 편안하신지요 ~ ㅋ

그래도 같이하면서 재미있게 했던분들도 꽤 많았는데 언제 한번 들어가니 알아주시면서 저보고 다시 게임을 권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다시 할일은 없을 꺼 같구요 ~ 언제 한번 사람이 그리우면 접속해서 이바구나 할겸 들어가볼렵니다

저한테 털리신분들 이해해주시길 바라구요 에스파냐 아니면  다 턴 사략이 목적이였기에 그랬던거니 이해해주세효 

그리구 대항해시대 만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