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쓰는 전

폴투칼  가축상입니다. 

겜상 아디는   " 희봉이 " 이죠 .. 유해와는 어떠한 관계성도 가지지 않는다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재 대항시스템중에 하나인 유해 . 말많죠.. 

현재 대항을 즐기는 유저의 대부분은 유해= 나쁜놈 이라는 인식을가지고 있지요..

다들 유해가 꼭 나쁜놈이라고 생각하는데 전 아닙니다. 

유해는 시스템에서 인정된 행위이죠... 물론 도덕적으로 인정될수 없다고 생각되는사람이 대부분일꺼구요 .

그전에.. .유해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한번생각을 해볼만한 일이기도 하죠 .

모 게임 개발자가 이런말을 했지요.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있을수 있지만.

게임이 성공하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게임성도. 그래픽도 . 그리고 음향부분도 아니  현질의 유무이다.

현질을 활성화 시키는 게임만이 현재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살아남는다고 생각한다 

이 현질을 활성화시키기위해서 가장 중요시되는 부분이 경쟁심리 이다.

즉 경쟁심리로 인해서 사람들의 현질을 부추기는 시스템이라는거죠 . 

대부분의 게임에서 존재하는 필드에서 상대방보다 내가 강해야지 상대방을 잡을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 경쟁을 하게 되는것이고. 이경쟁에서 승리하는쪽이 상대방에게 굴욕감을 주게 되어있는시스템이라고나할까요.

지금 대항에서 만약 유해가 사라졌다고 가정해봅시다. 

시스템으로 완벽하게 .. 논피케서버정도겠지요 . 

물론 논피케서버가 재미없다는건 아닙니다. 사람마다의 각자 취향이 있을테니깐요 . 

그럼 대항해시대의 목표의식을 보면.. 

모험을해서 모든 발견물을 정복하거나.. 

열심히 돈벌어서 상대국가에대한 투자전 에서 승리한다거나.. 

군인은 엔피시를 상대로 열심히 업하는정도.. `-` 

아닐수도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견해이니깐요.

지금의 대항보다 제가생각하는 대항이 걸어갔으면 하는 방향은 약간은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큰 목표의식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아마 몇년이지난다고하면 대항은 사장되어가는 게임이 되겠지요. 

모험의 발견물은 계속 추가 되어지겠지만 역시 한계가 있을것이고.. 

상인의 경우 돈을 벌다 벌다 못해서 넘처나게될수도 있을것이고.. 

군인은..뭐 만랩 만랭찍으면... 상인이나 모험가 가야지요.. 

제가 생각하는 유해의 존재이유는 게임의 흥미성과 긴장성을 더해주기위해서 일부로 만들어놓은 거 같다고생각되어집니다.

예전에 피시게임으로 존재하던 때에 대항을 즐기면서 이런생각을 했었지요..

온라인게임처럼 대항해시대 역시 바다에 많은 유저가 같이 돌아다니면서 즐겼으면 한다 .

그게 물론 대항해시대온라인으로 나오긴했습니다만..

전 대항해시대가 나왔을때 이렇게 되기보다는 

예로 인도 무역을 들자면

5명팟중에 한두명은 호위군인. 두어명은 상인 이런식의 함대구성으로 됬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그와 같은 맥락으로 각국가간읜 전쟁선포  

안전해역을 벗어나면 예를들어 포루투칼과 영국의 전쟁을 선포했다면 

안전해역을 벗어난 모든해역에서 각국가의 배들은 전투를 벌여도 패널티가 적용안되는 시스템정도. 

그런 큰틀이 존재했다면 더욱더 흥미진진한 항해가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물론 다른 부가적인 시스템도 따라와야겠지요 .. 

자기보다 한단계 밑의 전투가 진행이 안된다던가. ( 예를들면 소형 vs 소형은 가능하지만 소형 vs 중형 의 전투는 불가능)

약국의 경우 그 함선이 받을수 있는 전투의 수는 하루에 두번으로 제한한다던가 (약국보호)

그런 시스템들 말이죠 .. 

지금 현재 샤락해적으로 인정되는 노랭이.. 를 큰틀로 옮기자면 저런 시스템으로 바뀔수도 있는것이죠 . 

대항해시대는 역사에 기초로 하고 있는 게임인만큼 

그시대엔 바다로 나가는 항해자가 많은 만큼 해적역시 수도없이 존재했겠지요 .. 

무국적 국가를 지향하면서... 

(그런의미에서 대항온에서도 무국적 국가로 변경될수 있게 만들어줬으면 합니다만.. ) 

그렇게 바뀌다보면 나올수있는 시스템은 국가의 지원을 받는 개인함대 

즉 .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해적을 토벌하면 해적을잡을때 받는 상금을 제외한 국가에서의 어떠한 보상등. 

그럼 유해도 존재함과 동시에 토벌대도 따라 많이들 생기겠지요 .. 


대략적인 제생각입니다.. 이렇게 바뀔수 있다면야.. 엄청난 흥미가 따라올꺼 같은데.. 약간은 아쉬운부분이기도하구요 ..

지금 보면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는... 

왜 욕을 하는지 참... 개인마다 각자 즐기는 성향이나 방향이 다를수 있고. 

하고자하는 목표가 다를수 있지요 ... 유해를 하던 안하던 그런걸 떠나서 .

게시판에 언플도 사라졌으면하고..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욕을 하는 것도 사라졌으면하고... 

그냥 제 바램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 / 

 P.s 스킬중에 이런게 생겼으면 `-`;; 

     유해와의 전투가 걸리면... 교섭이라는 스킬을 발동. 

     상대방과의 합의점을찾아서 .. 얼마 상납 `-` 개껌이 아니라 .;;  전투 자동종료 되는... 


  그리고 유해분들도.... 모든일엔 룰이 존재합니다.. 

상인의 대표적 룰이라면... 폭락금지겠지요... 

 무턱대고 활동하지마시고 유해분들끼리 어떠한 룰을만들어서 활동하심이 어떨가요 .. 

 총렙 몇렙이하는 안건들거나.  들이대기전에 교섭부터 한다던가. 이런룰이 존재한다면 지금보다는 깔끔해지겠지요.

유해는 당연히... 군인피하게되어있습니다.. 

해적행위도 일종의 장사인데... 밑지는 장사는 아무도 안하겠지요 .. 

해적이라면 응당 토벌대들을 피해가면서 상인을 노리는직업인데.. 이걸보고 구차하다느니 

비겁하다느니 그런말을 할필요성은 없어보이네요 .. 

그렇다고 너무 약한 유저 역시 털면 안되겠지만... 

머 저도 어디서 주워들은거 같은데 ... 해적도 아무나 안건든다고 했던거 같네요 `-`/ 예전에 실제 해적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