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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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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대해전에 관해-대체적으로 조금 별로였던 대해전 같습니다. 뭐랄까... 서로 배려해서 정한 룰도 좋지만... 더 큰 것을 잃은 느낌;; 중소형까지 엔피씨... 거기까진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진행이였으나. 대형전에서부터는 결국 이스탄불 앞에 대인팟들만 활동하게 하고 그외에 구역에선 몽~~땅 엔피 팟...-_-;; 그렇게 너무 묶어버리시니 엔피팟들만 잔뜩 있었고- 베네측 남은 대인팟은 가산이 모두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대해전이라는게 모두의 축제도 맞지만... 똥빠지게 엔피씨만 잡는 건..좀... 다음부터 이런 룰은 안정했으면 싶네요. 공적치 때문에 열심히 하긴 했지만. 마지막에 제가 바뀐 룰을 잘못인지하고 폴투쪽 몇분을 잡았을 때 카르님이랑 마찰도 생기구요. 제가 룰을 잘못인지 한 점도 있으나, 몽땅 가산도 안되는 대인팟만 있는대다, 다 엔피팟으로 묶여있으니 저 또한 할말이 아주 없는 상황이 아니였구요. '대해전'이 아닌 '대npc잡기'였던거 같네요... 앞으로 이런 룰을 만드는 일은 없었으면 싶습니다... 저만 그런지 몰라도.. 예전엔 대해전이 흥미 진진했는데.. 정말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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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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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