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고나서 잡은 대항온인데

새로이 직장 잡고 할 시간이 없어서 신경 못 쓴지 진짜 오래 됐네요.

서황이랑 소향이는 지금쯤 어느 바다를 헤매이고 있을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좀 한가해 지면 해야지 해야지 하는게 벌써 3개월은 되는거 같네요.

뭐 여전히 인벤에 계시는 분들은 잘 계시는군요;;

새로이 등장하신분덜도 있구.

서황 계좌에 한 2억 정도 잔액 있을텐데 돈 좀 인출해서 이벤트나 한번 할까 생각 중입니다.

늘 생각 중이라 문제지만요 ;;

뭐 언젠가 시간나고 대항온 생각이 간절해 질떄... 그떄 다시 뵙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