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3-20 15:35
조회: 400
추천: 0
사략해적의 정의에 대해서 잘모르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 적습니다.사략선 선원,프리부터,코르세어
사략선 선원은 정부와 계약을 맺고 전시에 적선을 공격할 권리를 지닌 사람 혹은 배였다. "나포면허장"이라고 부르는 이 계약은 정부가 면허자을 발급하는 대가로 수익금의 일부를 가져간다. 이 계약은 원래'강제 나포 면허장'으로 불렸고, 군주와 정부가 직접 발급했다. 하지만 17세기 말엽부터 그것은 정부 담당관리들이 발급했으며, 나중에는 식민지 총독이 발급했다. 사실 사략선 선원은 면허를 받은 해적으로서 자국민은 공격하지 않았다. 사략선 행위는 해전의 개념을 유리하게 확장한 것이다. 큰 결점이라면, 전쟁이 끝났을 때 많은 사략선 선원들이 해적으로 둔갑한다는 점이었다. 프리부터와 필리버스터는 특히 프랑스 버커니어에게 붙은 이름이었다. 그 이름은 그들이 때때로 사용하는 ㅈ작고 빠른 배, 플라이보트에서 따온것이다. 이 용어는 쓰이지 않게 되었다가 19세기에 되살아나, 밀수업자 혹은 봉쇄 돌파선을 카르키게 된다. 코르세어는 프랑스 어 라쿠르스에서 유래했지만 지중해에서 활동한 사략선 선원과 해적에 적용된 용어였다. 이 이슬람 코르세어는 자신들을 사략선 선원으로 생각했다. 해적에 대한 공통적인 용어는 역사적으로 한 번도 쓰이지 않았다. 이들 용어 가운데 중요한 것은 '허세꾼'이다 그것은 약탈자에 대한 16세기의 용어지만, 19세기의 소설가와 20세기의 대본 작가들이 이용했다. 해적의 역사라는 책에서 나오는 사략선 선원입니다. 이 기준에 비추어보면 대항해시대에서 사략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자국에 영을 따르며 유사시 해군에 징병되는 해적이 되겠지요. 자국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부가적인 이야기이고 근본적으로 자국의 허가를 득한 해적입니다. 자국을 공격한다고 해도 자국에 인정을 받는다면 사략이고 뭐 이경우는 자국에 반하는 유저라고 판단하여 축출된유저를 공격한다던가 하는경우이겠지요. 자국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국에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냥 해적이지 사략이라는 말은 쓰기 곤란합니다. 몇몇분들이 사략이라는 단어를 혼동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한 용어 사용이 서로간의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잉글이 에습에게 묻는것은 FOX가 과연 에습의 허가를 득하였다면 칙명지에 대한 해적행위 금지에 대한 권한은 FOX가 아니라 에습에게 있지 않느냐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게시판에 잉글과 에습의 입장차에 대한걸로 여러유저분의 심기를 어지럽힌것 죄송합니다.
EXP
6,225
(56%)
/ 6,401
|
마빈헤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