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벤에서 뻘글과 낚시글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제 글엔 유난히 클릭수가 낮지요.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입벤을 끊을수가 없어요.

예전에 한번 논란이 된 글을 올렸는데요.
조회수도 1000이 넘어가고 댓글도 60개가 넘게 달렸어요.
하지만 그런글은 결국 서로에게 감정의 골만 쌓게 한다는걸 알게 됬어요.

그래서 요새는 뻘글과 낚시글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아까 오랜만에 논란이 될 글을 올렸는데
제가 생각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댓글들의 방향이 엇나가는 것 같아서
다시 감정의 골이 쌓이기 전에 미리 지웠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입벤!
진흙탕인 것만은 바뀌지 않을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