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비도 오고,
삼국지는 서비스 시작했고,
대항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전 우산이 없을 뿐이고,
노트북에 삼국지를 설치할 하드 용량이 안될 뿐이고,
대항의 업데이트 내용은 저와 전혀 상관 없는것 투성입니다.

오늘도 호셀리노님은 출첵을 안하셨고,
아마 조만간 팜물고기님한테 털릴 것 같습니다.


허망하게 끝나버린 여름휴가 끄트머리를 붙잡고,
Basket case만 돌려 듣고 있네요.

분명 휴가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신나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