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 땐 신규유저가 아니라

 

하드코어한 신규유저의 육성이 필요하다.

 

즉, '게임 폐인 다클러' or '현질왕'의 육성이 필요한 것..

 

내가 상인질을 접은 이유도

 

게임 컨텐츠내 승부가 아닌, '불법 다클'과 '현질'이 동맹항 여부를 가늠함도 컷다.

 

 

 

개미때 투자로 항구를 지키던 시대는 지났다.

 

현질이라는 것이 꼭 두캇을 사는 건 아니다.

 

캐시를 질러서, 나온 템을 판것도 역시 현질..

 

결국 이 게임은 현실화 현질화되어, 현실속의 포켓머니를 많이 지닌를 많이 지닌 국가가

 

강대국이 될 뿐..

 

 

 

동맹항 없어도 살만하다 괜히 투자 부추기지말고

 

오손도손 옹기종기 재미나고 즐겁게 네덜만의 친화력과 단합으로

 

즐겁게 살아나가면된다.

 

'실력'승부가 아니라 '현질'승부라면

 

패배한다해도 즐겁지 아니한가

 

 

 

그러다가 가끔씩 삼일천하라도 맛보면

 

그또한 기쁨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