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쭉 대항을 해오면서 느끼던것은

서버에서 한나라가 독주를 하게되면 그 서버는 망썹이 된다는 것이였다.

왜냐하면 독주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는 독주국의 독제 앞에 게임을 할 의욕을 잃게되고 

결국 독주국으로 망명을 가거나 게임을 접게되는 사태에 이르게된다.

또한 독주국도 자신들이 통일한 천하 앞에서 권태를 느껴 게임의 재미를 잃게 된다.

지금 폴라리스 서버의 상황이 그러하다.

따라서 나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서버 구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동맹항 점유 구도이다.


이 지도를 보면 소국이 대국보다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것을 알게될 것이다.

그 이유는 소국의 적은 인구수에 있다.

보통 서버들은 대국이 강한 형태였기 때문에 대국이 많은 동맹항을 차지하게 되고

또 처음에는 구 3국 뿐이 없었으므로 자연스럽게 구3국은 대국이 되고

신 3국은 소국이 되어버렸다.

즉 소국은 태생적으로 인구수 부족이라는 악제를 갖고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소국은 이 악제로부터 탈출하기위해 유저들을 끌어들일 유인이 필요하다.

그 유인은 바로 대국보다 우수한 매각지이다. 

일단 프랑스의 T자 라인

베네치아의 동지중해와 나폴리 - 시라쿠사 라인

네덜란드의 ㅡ자 라인 + 초보육성에 좋은 오슬로 

이정도는 되어야 신삼국이 살만하다.

그렇다고 해서 대국은 굶어 죽느냐? 그것또한 아니다.

포르투갈은 서지중해의 입구 에서의 I라인

에스파냐는 세비야 부터 바르셀로나 까지 이어지는 ㅡ라인

잉글랜드는 잉글랜드 문화권독점 + 바로 앞의 앤트워프를 먹어서 네덜란드 문화권 까지

확보한다면 구3국이 신 3국에 너무 불리한 매각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즐겁고 활기찬 폴라리스 서버가 되기 위해서는

대국이 탐욕을 절제해야 한다

포르투갈과 잉글랜드는 

약자를 향하고 있는 더러운 철퇴를 이제 내려 놓아야 한다.

따라서 잉글랜드는 네덜란드와 적절한 항구분배를 하여 공존하는 북해를 만들길 권고하며 

포르투갈은 서지중해에 뻗은 더러운 마수를 이제 걷어 오길 권고하는 바이다
















































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