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몇 년 전에 시작했던 일인지 가늠도 안잡히는데.;

본캐는 조선공 망명투어 때문에 어찌어찌 이벤트 투어도 같이 겸해서 다 했고 지금은 오스만 가고-

부캐는 아직 4개국밖에 못 깼네요-

[원래는 '나도 대해적 깃발 두개 가지고 싶다..' 에서 비롯된 못된 짓거리였지요..;]

 

여튼 이제 네덜란드랑 프랑스 이벤트만 깨면 오스만 갈 수 있게 되었네요-

.........이건 이벤트 하지 말고 그냥 투자만 적당히 하고 넘어갈까...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부캐가 중추도시에는 투자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건 둘째치고-

요즘 대항온을 할 수 있는 곳이 너무 한정적이어서 게임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네요-

 

................허허 취준생이 무슨 게임이겠냐마는 허허...;

 

............ 여튼 즐겁게 게임에서 만날 수 있기를-

 

P.S. 결론 : 일기를 일기장에 쓰지 않는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