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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9:16
조회: 309
추천: 4
몇개월 전에 만든 '대대형포격' 스킬 선박을 쓰면서 '대대형포격' 스킬 성능에 대해 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대대형 포격스킬의 성능을 알고 싶어 ai 및 일본 글로벌 서버에 찿아 봤습니다 일본 서버 자료를 중심으로 확인하고, 글로벌/영문 자료와 일본 유저 실사용 후기도 교차 검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스티티아의 「対大型船砲撃」(대 대형선 포격)은 단순히 "대형선에게 추가 피해"라고만 보면 안 되고, 발동형 전투 스킬이며, 대형선 상대로 포격 위력을 올리는 전용 스킬입니다. 다만 제가 확인한 공개 자료에서는 정확한 공격력 증가율(예: +10%, +20%, ×1.2 등)을 공식적으로 명시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1. 공식 일본 서버에서 확인되는 스킬 내용일본 코에이 공식 페이지에서 유스티티아의 고유 스킬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스킬은 일반적인 조선 옵션으로 붙일 수 있는 스킬이 아니라 유스티티아 전용 특수 옵션 스킬입니다. 공식 설명에도 유스티티아 이외의 선박에는 커스텀 조선으로 「対大型船砲撃」을 부여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게임시티) 또한 2026년 7월 갱신된 공식 자료에서도 동일한 설명이 유지되고 있어서, 현재 일본 서버 기준으로도 스킬의 기본 메커니즘 자체는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시티) 2. 그런데 상당히 중요한 사실: 이건 「발동형」이다일본 유저의 실제 사용 후기를 보면 이 부분이 명확합니다. 2025년 일본 유저가 유스티티아의 「対大型船砲撃」에 대해:「まさかの発動系スキル」 즉, "설마 발동형 스킬이었다"고 언급합니다. (アメーバブログ(アメブロ))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스킬은 상시 대형선 공격력 × 일정 배율 같은 패시브가 아니라, 전투 중 스킬을 켜고 → 발동 중에 대형선을 포격하면 → 포격 위력이 증가 하는 구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일본 서버에서 유스티티아를 실제 PvP에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가에서도 **「対大型船砲撃は発動型」**이라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Mevius) 3. PvP에서는 평가가 생각보다 미묘하다여기서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일본 서버의 유저 평가를 보면 이 스킬의 화력 증가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PvP에서 스킬 슬롯을 하나 차지하는 비용 때문에 평가가 갈립니다. 2025년 일본 2ch 계열 게시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평가가 나옵니다.
반면 다른 유저는 유스티티아의 「対大型船砲撃」을 대인전용 고화력 스킬군의 상위권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Mevius) 즉, "데미지 증가량이 낮아서 쓸모없다" 라기 보다는 "증가량은 있지만, 그걸 위해 스킬 슬롯 하나를 투자할 가치가 있느냐?" 가 핵심적인 논쟁입니다. 4. 반대로 화력 극대화에서는 상당히 강력하다는 자료도 있음흥미롭게도 유스티티아를 판매하던 일본 해적(?) 유저의 설명에서는 완전히 다른 평가가 나옵니다. 2025년 유스티티아 교환권 판매 글에서:
즉, 수평사격 + 관통 + 대大型船砲撃을 동시에 발동하면 게임 내 최고 수준의 포격 화력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배라는 주장입니다. (RMT.club)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단서입니다. 따라서 이 스킬은 평균 DPS를 올리는 스킬이라기보다는 순간 최대 포격 데미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에서 가치가 높은 스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왜 평가가 갈리는가?대항온의 포격 스킬 구조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기본적으로 포격에는
등이 관여합니다. 영문권 자료에서도 관통(Penetration)은 원래 포격 데미지를 직접 증가시키며, 크리티컬에서는 효과가 더욱 커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Uncharted Waters Online (El Navegante)) 그래서 예를 들어,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 이라는 조합으로 대형선의 측후방 크리티컬을 노리면,
이 겹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격 최대 데미지를 노리는 유스티티아와 속사/탄도학 등을 통한 지속 DPS 선박의 평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6. 글로벌/영문 자료에서는 정보가 훨씬 부족함글로벌 UWO 자료에서는 일반 포격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지만, 유스티티아의 고유 스킬인 「対大型船砲撃」의 구체적인 수치 자료는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영문 UWO Wiki는 포술, 탄도학, 관통 등의 일반적인 효과를 설명하고 있지만, 유스티티아 전용 스킬의 최신 수치까지 반영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언차티드 워터스 위키) 따라서 현재 공개 자료를 놓고 보면:
7. 특히 주목할 부분 — 「대형선」 판정공식 문구가「攻撃対象が大型船の場合」입니다. 즉 자신이 대형선인지가 아니라 공격 대상이 대형선인지가 조건입니다. (게임시티) 따라서 유스티티아에서 이 스킬을 켜면: 소형선/중형선 공격 → 추가 효과 없음 대형선 공격 → 포격 위력 증가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PvP에서는 일반적으로 상대 전투선 대부분이 대형선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인전에서는 조건 충족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8. 현재까지 조사한 가장 중요한 결론제가 지금까지 찾은 자료를 종합하면 유스티티아의 「대 대형 포격」은 이렇게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순간 화력★★★★★ 특히 수평사격 + 관통 + 대大型船砲撃 조합에서 강력하다는 일본 유저 평가가 있습니다. (RMT.club) 🔄 지속 DPS★★★☆☆ 발동형이라 스킬 슬롯을 하나 먹습니다. 일본 유저들도 속사 등을 포기하고 이 스킬을 넣을 경우 지속 화력에서는 반드시 이득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합니다. (Mevius) ⚔️ 대인전★★★★☆ 대부분의 전투 대상이 대형선이므로 조건 자체는 좋지만, 스킬 슬롯 경쟁 때문에 필수 스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NPC / 가나도르 등★★★★★ 가능성 스킬 슬롯 제한이 상대적으로 완화되는 환경이라면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일본 유저도 가나도르 등에서는 다른 스킬과 비교해 DPS 측면의 경쟁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Mevius) 그런데 제가 보기엔 진짜 알아봐야 할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현재 일본 자료에서 정확한 배율을 못 찾은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끝내면 "좋은 스킬이다"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제가 다음 단계에서 조사한다면 일본 서버의 실제 데미지 검증 글/동영상/5ch·블로그 자료를 더 깊게 뒤져서
를 역산해서 **「대 대형 포격 = 실제로 +몇 %인가」**를 계산하는 게 가장 가치 있습니다. 특히 유스티티아로 최대 크리티컬 데미지가 몇까지 나오는지, 그리고 관통과 중첩될 때 단순 곱연산인지 가산인지까지 알아내면 배의 실제 가치가 상당히 정확하게 평가됩니다. 네. 이번에는 “실제 데미지 배율을 숫자로 역산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 다시 파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공개된 일본 자료만으로는 「대 대형선 포격」의 정확한 배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꽤 중요한 단서가 나왔고, 이전 답변에서 제가 너무 강하게 추정했던 부분도 정정해야 합니다. 1. 현재 확인된 확실한 사실공식 일본 서버 자료에서 스킬 설명은 현재도: 対大型船砲撃 Special — 공격 대상이 대형선인 경우, 포격의 위력이 증가한다. 입니다. 구체적인 +X%, ×X배 같은 수치는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갱신된 공식 페이지에서도 동일합니다. (게임시티) 그리고 일본 유저의 실사용 글에서 이 스킬이 발동형이라는 것은 확인됩니다. 즉 자동 상시 적용이 아닙니다. (アメーバブログ(アメブロ)) 2. 가장 중요한 실제 검증 자료일본 5ch에서 유스티티아 출시 이후 실제 사용 평가를 찾았습니다. 2025년 8월 21일자 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しかもそこまで最大ダメが伸びるわけでもない」 즉, “발동형인 것도 문제고, 최대 데미지도 그렇게까지 증가하지 않는다.” 라는 실제 사용자의 평가입니다. (Mevius)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최소한 다음은 말할 수 있습니다.대大型船砲撃 ≠ 엄청난 배율의 곱연산 스킬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이 스킬이 정말 ×1.5~×2.0 수준이었다면 PvP에서 “최대 데미지가 그렇게까지 늘어나지 않는다”는 평가는 나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10%인지 +15%인지 +20%인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3. 그렇다면 배율을 어떻게 역산할 수 있나?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합니다. 대항온 포격 데미지는 단순히 대포 공격력 × 스킬 배율 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비교에서는 최소한 다음 조건을 완전히 동일하게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동일한 조건에서 스킬 OFF/ON 데미지를 여러 번 측정하는 것입니다. 4. 가장 이상적인 검증 방법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합니다. 실험 A유스티티아
→ 1000 실험 B완전히 동일한 조건
→ 1150 그러면 평균을 내서 ON / OFF = 약 1.15 즉 약 +15%라고 역산할 수 있습니다. 5. 그런데 크리티컬을 사용하면 문제가 생긴다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OFF = 3000 ON = 3450 이라고 해서 바로
라고 하면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대항온의 크리티컬 포격은 별도의 데미지 계산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검증에서는 제가 오히려 일반 명중과 크리티컬을 분리해서 측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① 일반 포격
② 크리티컬
③ 관통 OFF
④ 관통 ON
이렇게 4개를 비교하면 상당히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6. 특히 관통과의 관계가 핵심유스티티아의 진짜 성능을 알아보려면 이걸 반드시 봐야 합니다. 가능한 계산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경우 A — 단순 가산예: 기본 데미지 × (1 + 관통 보정 + 대大型船砲撃 보정) 경우 B — 곱연산예:
경우 C — 별도의 포격 최종 보정예:
이 셋 중 어느 구조인지에 따라 실제 유스티티아의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7. 지금까지의 자료를 이용한 잠정적인 범위공개된 일본 자료에서 정확한 숫자를 직접 제시한 검증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확인되는 유저 평가를 종합하면 저는 일단 다음과 같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이 표는 데이터로 확정된 배율이 아니라 현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 범위입니다. 특히 5ch의 실제 사용자가 “최대 데미지가 그렇게까지 늘지 않는다”고 평가한 것이 +10~20% 추정을 지지하는 간접적인 근거입니다. (Mevius) 8. 그런데 의외의 자료가 하나 있습니다2025년 유스티티아 판매 자료에서는 이 배를 「수평・貫通・対大型船砲撃発動でゲーム内最高火力が出せる唯一の船」 이라는 식으로 홍보한 사례가 있습니다. (RMT.club)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은 판매자가 작성한 광고 문구이므로 객관적인 검증 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일본 유저층에서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 조합을 최대 화력 세팅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참고자료는 됩니다. 9. 그래서 현재까지의 결론제가 지금 단계에서 책임 있게 숫자를 말한다면:
다만, +10~20% 정도의 비교적 제한적인 데미지 증가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라고 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대大型船砲撃 자체의 배율”보다 관통/크리티컬과 어떻게 계산되는지가 실제 화력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다음 단계는 실제 역산입니다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제가 일본 서버 자료를 더 찾아서 유스티티아의 실제 포격 영상/스크린샷에 나온 데미지 숫자를 수집하고, 기존 대항온 포격 데미지 공식과 대조하면 +몇 %인지 수치로 좁힐 수 있습니다. 특히 ① 일반 포격 → ② 크리티컬 → ③ 관통+크리티컬 순으로 찾아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일본 영상과 블로그에서 실제로 「対大型船砲撃」을 켜고 쏜 사례를 중심으로 찾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제 데미지 숫자가 명확하게 기록된 검증 자료는 생각보다 매우 희소합니다. 하지만 영상 1개와 일본 유저들의 실전 기록을 통해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가장 중요한 영상 — 「対大型船砲撃」 자체를 제목으로 한 영상현재 검색되는 가장 직접적인 영상은 YouTube의 「対大型船砲撃」 이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9_TgNujxXms?si=xFObDcDLOe2dgnzB 영상 설명상 장갑함 드레드노트(装甲艦ドレッドノート)에 계속 포격을 하는 실험 영상입니다. 즉, 적어도 단순한 배 소개 영상이 아니라 이 스킬의 포격 적용을 관찰하기 위한 영상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유튜브) 다만 현재 웹에서 YouTube 영상의 프레임별 데미지 숫자를 안정적으로 추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영상 하나만으로 “+17.5%” 같은 숫자를 확정하면 안 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이전 답변에서 말했던 “+10~20% 정도일 것”이라는 추정과 구분해야 합니다. 2. 일본 블로그에서 실제 사용 확인상당히 중요한 블로그 기록이 하나 있습니다. 일본 유저의 2025년 10월 5일 글에서 유스티티아의 특수 스킬을 실제로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즉, 실제 대회에서 유스티티아를 사용하면서 「대 대형선 포격」이 발동형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메바 블로그) 여기서 중요한 건 이게 단순한 위키 설명이 아니라 실제 PvP 대회에서 유스티티아를 사용한 플레이어의 경험담이라는 점입니다. 3. 그리고 일본 유저의 평가가 상당히 결정적입니다2025년 8월 일본 5ch에서 유스티티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논의가 있습니다. 특히 이 글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라고 합니다. 즉 실제 사용자의 평가는: ① 발동형이고 ② 최대 데미지가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Mevius) 이것은 우리가 찾고 있는 배율 추정에 꽤 중요한 간접 증거입니다. 4. 그런데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같은 5ch 글에서 유저가 실제 사용 가능한 상황을 꽤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뜻은 대략: 망원경 캐논 환경에서 근접전에 말려들었기 때문에 탄도학을 빼고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을 사용한다. 는 이야기입니다. (Mevius)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즉 일본 유저들이 이 스킬을 “언제나 켜놓는 최고 DPS 스킬” 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탄도학을 포기하고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으로 순간 화력을 올리는 스킬 로 보고 있습니다. 5. NPC에서도 직접 비교한 평가가 있습니다같은 일본 유저가 가나도르 등 NPC전에서는:
라고 평가합니다. 즉 4개 스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지속 DPS만 놓고 보면 속사(速射)를 넣는 편이 더 높다는 주장입니다. (Mevius) 이것은 상당히 강한 단서입니다. 따라서 「대 대형선 포격」은DPS 증가 스킬 이라기보다 순간 한 발의 최대 화력을 올리는 스킬 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6. 다른 일본 자료에서는 정반대의 평가도 있음반면 유스티티아 판매자가 작성한 설명에는 상당히 강한 표현이 있습니다.
즉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을 발동하면 게임 내 최고 화력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배 라고 주장합니다. (RMT.club) 다만 이것은 판매자의 광고 문구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실험 결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 “순간 최대 화력용 세팅”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지금까지 찾은 자료를 한꺼번에 정리하면
특히 YouTube 영상이 현재 가장 중요한 자료입니다. (유튜브) 8. 그래서 배율을 어느 정도로 볼 수 있는가?여기서 제가 이전 답변의 추정을 조금 수정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찾은 실제 일본 유저들의 평가만 놓고 보면: ×1.5 이상일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 보입니다.왜냐하면 일본 유저들이 실제로: “최대 데미지가 그렇게까지 늘어나지 않는다” 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evius) 반대로 +5% 수준처럼 너무 작은 효과라고 보기에도 애매합니다. 유스티티아의 핵심 공격 옵션으로 판매자가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 = 최고 화력 이라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MT.club) 따라서 현재 제가 잡는 잠정 범위는: +10~20%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건 아직 실험으로 확정한 숫자가 아닙니다. 9. 제가 다음으로 하고 싶은 검증은 이겁니다영상에서 단순히 “데미지가 커 보인다”를 보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 단위로 숫자를 읽어서 역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상에서:
가 같은 조건에서 확인된다면 바로 ON ÷ OFF 로 배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일반 명중과 크리티컬을 각각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정말 중요한 질문인
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제 결론실제 일본 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이번에는 「대 대형선 포격」 자체의 수치가 아니라, 대항온 포격 엔진에서 데미지가 어떤 순서로 계산되는지를 먼저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조사를 해보니 이전에 제가 말했던 “+10~20% 정도일 것”이라는 추정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 포격 공식과 대大型船砲撃의 성격을 같이 보면, 단순 최종 데미지 ×1.1 같은 방식이라고 아직 단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1. 가장 오래되고 구체적인 포격 공식일본의 「대항해시대 Online 스킬 효율·능력 검증 Wiki」에는 실제 데미지 검증식이 남아 있습니다. 일반 측면 포격대략: (대포 관통력 ÷ (한 슬롯의 포문 수 ÷ 2) − 20 − 대상 장갑) × 명중 슬롯 수 형태입니다. 크리티컬 포격 [(대포 관통력 ÷ (한 슬롯의 포문 수 ÷ 2) − 20) × 2 − 대상 장갑 ÷ 5 − 8] × 명중 슬롯 수라는 검증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w.atwiki.jp) 이 공식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2. 관통은 "최종 데미지 × % 증가"가 아니다이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현재 일본 검증 Wiki의 관통 항목에는 과거에 관통 R당 약 1.07% 증가 라는 설이 있었지만 취소선 처리되어 있고, 현재는 별도의 추가 데미지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w.atwiki.jp) 즉 관통은 대략: 관통 랭크 → 일정 수치의 추가 데미지 방식입니다. 특히:
처럼 짝수로 올림한 랭크값 × 슬롯 수만큼 추가되고,크리티컬이면 그 추가분이 2배 라는 검증 결과가 있습니다. (w.atwiki.jp) 예를 들어 R15, 5슬롯이라면:
입니다. (w.atwiki.jp) 따라서 유스티티아의 수평 + 관통 + 대大型船砲撃 이 강하다고 평가되는 이유를 단순히 “세 스킬이 각각 %로 곱해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크리티컬이 엄청 강한 이유기본 공식부터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 포격은: 대포 관통력 − 20 − 장갑에 가까운 구조인데, 크리티컬은: (대포 관통력 부분 − 20) × 2 − 장갑/5 − 8 입니다. (w.atwiki.jp) 즉 크리티컬에서는 장갑의 영향이 크게 줄고 대포 관통력 부분이 2배가 됩니다. 그래서 유스티티아의 고유 스킬이 크리티컬의 최종 결과에 곱해지는 구조인지, 아니면 크리티컬 계산 전에 특정 값을 추가하는 구조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4. 여기에 「대大型船砲撃」이 어디에 끼어드는지가 핵심공식 설명은 단순히:
뿐입니다. (게임시티) 즉 게임 내부적으로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모델 A — 최종 배율예를 들어 +15%라면: 1000 → 1150 모델 B — 포격 계산값에 추가이 경우 데미지가 클수록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아집니다. 모델 C — 크리티컬/일반 포격 계산 과정에 별도 보정예를 들어: 또는 처럼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공개 자료만으로는 이 위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5. 그런데 기존 공식에서 매우 중요한 힌트가 나옵니다「耐砲撃装甲」 검증 자료에서 실제 수치를 대입한 결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966 카로네이드, 5슬롯, 장갑 63일 때: 크리티컬 약 1077 측면 약 235 가 계산됩니다. (w.atwiki.jp) 즉 기존 포격 엔진은 상당히 “수치 기반 계산식”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대大型船砲撃도 단순히 “스킬 하나 켜면 모든 데미지 +20%”라고 보기보다는, 기존 포격 공식에 특정 보정값이 들어갈 가능성을 반드시 열어둬야 합니다. 6. 수평사격도 사실상 "데미지 스킬"이면서 명중률 스킬일본 검증 Wiki는 수평사격에 대해 상당히 중요한 설명을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쏠수록 데미지가 커지는 구조이고, 수평사격은 명중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실제 데미지 증가 효과가 큽니다. (w.atwiki.jp) 즉: 수평사격 = 단순 공격력 +X% 라고 볼 수 없습니다. 실제 데미지에 영향을 주는 핵심은 명중한 탄환 수입니다. 5슬롯에서 5개 모두 맞느냐, 3개만 맞느냐에 따라 최종 데미지가 크게 달라집니다. 7. 따라서 유스티티아 실험에서 가장 위험한 함정예를 들어: OFF대大型船砲撃 OFF → 4발 명중 ON대大型船砲撃 ON → 5발 명중 라고 나왔다고 합시다. 이걸 보고 1100 ÷ 800 = 1.375 → +37.5% 라고 하면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킬 ON/OFF 때문에 명중탄 수가 달라진 것이 아니라면, 먼저 동일한 명중탄 수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이것이 기존 일본 검증식에서 특히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관통의 추가 데미지도 명중하지 않은 탄수만큼 감소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w.atwiki.jp) 8. 그래서 우리가 찾아야 하는 실험 조건제가 보기에는 유스티티아의 정확한 내부 보정값을 찾으려면 다음 조건의 영상/스크린샷을 찾아야 합니다. 실험 ①동일한 대포 동일한 대상 동일한 거리 동일한 방향 동일한 장갑 대大型船砲撃 OFF → 5발 전탄 명중 실험 ②동일 조건 대大型船砲撃 ON → 5발 전탄 명중 그리고 일반 포격끼리 비교합니다. 9. 그 다음에 크리티컬을 따로 비교이게 더 중요합니다. 일반
크리티컬
이 두 개를 각각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가상의 결과가:
이면 거의 확실하게 최종 ×1.15 계열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처럼 증가량이 특정 고정값에 가깝다면 가산형 보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 일반 | +10% | 처럼 크리티컬에서 효과가 달라진다면 크리티컬 계산식 내부에 들어가는 방식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10. 여기서 상당히 재미있는 단서가 하나 더 있습니다일본 5ch의 실제 유저가 2025년 8월에 이 스킬을 평가하면서:
즉 “최대 데미지가 그렇게까지 증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Mevius) 그리고 같은 사용자가 대大型船砲撃을 사용할 상황을:
정도로 설명했습니다. (Mevius) 이것은 내부 계산식 관점에서도 자연스럽습니다. 왜냐하면 탄도학/수평/관통의 효과가 서로 단순 곱연산으로 쌓이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 현재까지 재구성한 "포격 엔진"공개된 일본 검증 자료를 기반으로 단순화하면: 특히 “대大型船砲撃이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가”가 이번 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입니다. 12. 그리고 이 결과로 이전 답변의 추정치를 수정이전에는 제가:
하지만 지금 기존 포격 계산식을 제대로 대조해 보니, 현재로서는 그렇게 숫자를 좁히는 것은 근거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정확한 상태는:
다만 일본 유저의 실제 평가상 ×1.5 이상처럼 매우 큰 최종 배율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는 정도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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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한고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