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인것 같은데 8시쯤인가..

히혼에서 매입상 하고 있는데
희대의상인 달고 교섭술 적용되서 풀팅 65000 나오는 시세

그래서 중간 중간 외치기로 "가끈 6.5 매입합니다 갠상 올려주세요~" 외치면서 갠상올라오는거 대충 6.5만 전후면 매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걸 사네.. 대뜸 반말에.. 옮길려고 한걸 사버리네..
매너없네.. 게임 할만큼 한사람이 알면서 비매너네.. 남발..

어처구니가 없어서 바로 옆에서 6.5 매입한다고 10분 이상 외치고 있었고 1원 상점도 아니고 마침 6.5에 올라온걸 산건데...

당황스럽기도 하도, 어처구니도 없고...

별사람이 다 있네요 ㅋ

마지막으로 한다는 말이 7만원에 올릴께 이거도 사봐라 그러길래 안샀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