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섭에서 어제 Ch.5.4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신규선박 예테보리가 등장했기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형 2층선체를 들고, 스톡홀름으로 가서,



야전목 예테보리를 건조했습니다.

글섭은 조빌 선박의 밸런스 패치로 인해, 요구 레벨, 내구, 총적재 등등 일부 수치가 일섭과 다릅니다.

패치로 인한 요구레벨도 35/55/45 라서,



재강화 1회 뚫기가 가능하기에 뚫었습니다.

옵션 중 예배실이 달리지만, 훈장 조빌도 필요한데다가, 개인적으로 필요없는 스킬이라 달진 않았습니다.

그레이드는 개갑 승계하고, 강화까지 모두 완료해서,



위 수치는 선박부품 및 선원장비 모두 착용한 수치입니다.

그 외형은,





플로레와 거의 똑같은 듯한, 플로레에다가 선수 쪽에 천 쪼가리 2개 더 붙인... 뭐, 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이벤트에서 받은 국가 선체를 획득했는데,

그 중 네덜란드 선체로 만든,



프린스 윌리엄 II 입니다.

적재는 기영보다 100정도 낮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룩이고, 선체 전체가 도색되는 선박이라 기영 버리고 만족스럽게 타고 있습니다.


위의 항해 스샷에서 운전용 선박은 베네치아 선체로 만든,



나폴갤 II 입니다.

기존에는 이동용 갤리로 조빌 나폴갤을 타고 다녔었는데,

룩은 같고, 수치는 훨씬 높은 나폴갤 II 로 갈아탔습니다.



선박 조합, 강화 버프 이벤트가 있었기에 그동안 미뤄왔던...

위의 선박들 외에도 잉글랜드 선체로 골든하인드 II, 에스파니아 선체로 산펠리페 II 도 만들고, 그 외 필요한 선박들은 이번에 전부 만들었네요.

앞으로 1, 2년은 배를 만들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ㅎ

다들 즐겁게 항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