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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6 22:44
조회: 6,114
추천: 28
조심스레 초보들 필독 팁과 에티켓!*주의 : 아래의 정보 및 공략은 본인의 대항경험에 의한것이므로 지극히 개인적 견해임
따라서 본인과 다른서버, 다른 국가의 사정은 잘모르므로 아래에 해당하는사람의 기준에서 작성함 적어도 대항을 제대로 시작하려면 우리서버에서는 이정도 지식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취지에서 작성. *서버 : 폴라리스 *국적 : 잉글랜드 *직업 : 상인(주류상)으로 시작한 2클라 유저. *시작시기 : 베타때 잠깐해보고 1년반 쉬었다가 다시 해본유저. --------------------------------------------절 취 선 -------------------------------------------------- 1. 상도 (道) 현 실태 먼저 가장 쉽게 접할수있으면서도 가장 파장이 클수있는 상도. 그것은 바로 방폭 개념 팁게에도 수많은 팁이 있고 정보가 있지만 초보들이 어느정도 들은게 있으면 검색해보겠지만 아예 모르는 것에 대해 일일이 눌러보고 검색하는 초보유저는 없을것이므로 매번 상기 시켜줘야하는 과제. 현 폴라리스 서버에서는 계속 신규유저가 느는만큼 어줍잖게 얻은 정보로 육메를 하며 도시 곳곳에 대폭락을 일으키고다님. 그렇다면 대폭락은? 각 도시의 교역상에 가보면 " 향신료가 대폭락이야 휴..." 라고 되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 이도시의 향신료 교역품의 가격은 똥이라는거. 이 상황이 발생하려면 각 파트에 해당하는 교역품이 순수 10만 이상의 순이익이 났을때 일정 확률로 대폭락이 발생하며. 그 금액이 크다면 더더욱 발생율이 높다. 그렇다면 방폭이란? 단. 한도시에 대폭락은 단 한종류만 폭락할수있다. 그말인즉. 향신료가 대폭락 중이라면 보석이든 식료품이든 주류든 절대 또다른 폭락이 발생하지않는다. 이는 " 향신료는 남아돌아. " 같은 남아 돌아 상황에서도 포함되지만 남아돌아는 언제 "어서오세요" 라는 무방비 상태로 변할지 모르고 금액차가 크면 남아돌아 상황에서도 폭락한다는 불확실한 정보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남아돌아 상황이라면 제대로 다시 확인을하고 던질 필요가있다. 그래서 만일 자신이 런던에다가 향신료를 던지고자 할때. 교역소 주인이 "어서오세요" 라고 맞이 해준다면 향신료를 던지는것을 잠시 멈추자. 옛날 유저가 별로 없던 제피로스 서버 시절에는 서로 외치기를 해가며 "대신 방폭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며 다른걸 폭락 시켜주길 기다리기도 했다. 물론 어서오세요 상황인데 육두구랑 메이스가 가격이 70~80% 일수도 있다. 이경우는 굳이 대폭락을 미안해 할 필요는없지만 자세한 사정을 남들은 모르므로 이왕이면 해당 마을에서 판매품으로 인기가 없는것을 던지자. 그렇다면 대폭등은? 흔히 말해 랭작 (거래랭 작업) 을 하는사람들이 일으킨다. 대표적으로 페구가 있다. 이 페구라는 항구는 보석교역품을 4종류나 팔기때문에 보석 거래랭을 랭작하는사람이 주로 애용한다. 보석을 사자마자 다시 반값에 도시에 팔아버리고 4발주서를 찢고 다시 보석을 구매한다. 그렇다면 보석 구매량도 급등하고 그 도시에 보석을 계속 공급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교역소 아저씨는 보석으로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반복되다보면 "보석이 대폭등하고있어!" 라면서 대폭등이 발생한다. 이정도로 랭작하는사람은 대부분 갑부이므로 "뭐 금액따윈 상관안해!" 라며 그냥 하는사람이 많겠지만 자신은 그런 손해를 최소화 하고싶다면 윗글의 방폭을 이용해서 대폭락을 시켜논뒤 랭작을시작하자. 금액은 오르긴 올라도 300%가 넘어가는 끔찍한 사태는 최대한 미룰수있다. 내성항이란 것도 있다! 위의 말대로라면 그렇다면 페구에서 안파는 다른 보석을 잔뜩들고 페루에다가 잔뜩 던져서 보석 대폭락을 시키면 되지않나? 라고 생각하라수도있다. 그러나 해당 도시에서 팔고있는 교역품의 종류는 내성항이라는것으로써 폭락시키기가 내성항이 아닌곳보다 100배는 힘들다. 무슨 말인고 하면. 런던에서는 위스키를 팔고있다. 위스키는 주류다. 그렇다 해도 다른 주류 명산품인 데킬라를 들고와도 제법 가격은 받을수있고 순이익 10만원도 거뜬히 넘길수있다. 그렇다 해도 주류 교역품을 파는 런던에서 데킬라를 아무리 던져도 "주류 대폭락" 이 발생할 확률은 다른 향신료나 보석같은 안파는 종류의 교역품을 대폭락 시킬수있는 확률보다 100배 이상은 힘들다. 그래도 무조건 폭락 안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진짜 힘들다. 그사이에 다른사람이 엉뚱한거 대폭락 시킬거다. 그러므로 자신이 물건을 팔려는곳의 항구가 내성항인지 알아보고 내성항이라고하면 대폭락을 크게 걱정할것이없다. 대표적으로 옛날 후추 온라인 시절에 성행하던 서아프리카 위스키 교역 인데. 서아프리카 쪽엔 야자술을 파는곳이 많아서 그다지 주류 폭락을 걱정하지않고 위스키를 팔았다. --------------------------------------- ---------------------------------------------------------- 2. 모험 현실태 그저 모험가 학교에서 주는 일만 하다가 다하고 나면 뭘해야할지 멘붕을한다. 모험을 하며 교역을 하는데. 교역을 더욱 자주하고. 교역으로 버는돈을 늘리기 위해 거래랭을 올리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모험을 하려고 했는데 상인이 되어있는 본인의 케릭을 알수있다. 스쿨에 물어보면 지복을 하라고 하고 다른 방법들도 고난과 노가다의 강요의 연속이다. 지도복사 모험가는 여러종류의 전문적인 모험의 종류 스킬을 가질수있다. 생물학, 고고학, 미술, 보물감정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가진사람이 서고로 가서 책을 읽으면 보물지도를 얻을수있다. 그런데 이 지도는 똑같은걸 가지고있을경우 아무리 서고에서 더 읽어도 같은건 나오지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케릭터를 켜놓고 그케릭한테 자신이 원하는 지도가 나왔을때 두번째 케릭터에게 지도를 건네주고 다시 읽으면 자신이 모으는 지도가 또 나올것이고. 그 똑같은 지도를 또 두번째 케릭터에게 건네주면 무한으로 해당 지도를 얻을수있다. 그리고 그지도를 한 뭉치 잔뜩 들고가서 발굴을 시도하면 지도를 다쓸때까지 모험가 경험치와 해당 학문의 숙련도를 얻을수있다 그러나 너무 지루한 작업이고 서고에서 무한정 읽을수있는것이 아니라서 다들 꺼려하지만 할수밖에 없다 라는 생각으로 한다. 그 마저도 발견물이 존재하는 지도에 대해서는 보고할때까지는 캘수없어서 지복이 힘들다. 틀렸어..... 이제 남은건 ( 대부분 학문들은 부스터가 많다. (여기서 부스터란 해당 스킬을 +1~+3 등을 해주는 아이템을 말한다.) 그러나 자물쇠따기 스킬은 부스터가 별로 없어서 자물쇠따기를 올리려고 지복을 하는경우가 있다. 그런데 본래 자물쇠 따기에 가장 좋은 랭작수단은 인양이다. 인양이란? 일명 침몰선이다. 초보든 고렙이든 교역을 하든 , 모험을 하든 ,전투를 하든 뭘하던간에 간간히 나오는 아이템이있다. "침몰선의 조각지도" 라는 템인데 이런 템을 사용하면 케릭터 [일지] 를 눌러보면 침몰선 위치가 표기된 지도가 뜬다. 그럼 그 해역에가서 침몰선 창을 띄운후 해당 침몰선지도를 마우스왼쪽을 누르며 비벼 보면 x자로 상세 위치가 표기가 되며. 그근처로 간뒤 인양로프나 인양스킬을 사용하면 "침몰선은 좀더 서쪽에 있는것 같습니다" 라는등의 힌트를준다. 그런 힌트를 맞춰가며 침몰선의 위치를 알아내여 인양을 다시 사용하면 침몰선이 건져진다. 이때 파티원이 있다면 인양을 도와줌으로써 좀더 빨리 건져 올릴수있다. 그후 예항 이나 예항로프 스킬을 통해 해당하는 배를 항구로 끌고 온뒤 항구에서 [침몰선 조사] 를 누르면 육상이나 갑판전에 들어간것처럼 배 안에 들어갈수있다. 만일 파티원들이 같이 항구에서 대기중이라면 다함께 안으로 들어가서 모험가 경험치를 나눠먹을수있다. 그리고 그안에 보물상자들을 여는데. 대부분 [자물쇠 따기] 스킬을 요하기 때문에 이게 자따 랭작에 쏠쏠하다. 그러나 침몰선의 조각지도는 그리 많이 나오는편도 아니고 가격도 비싸며 후반에 갈수록 많은 양의 지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초보는 처음에 한두번 해보고 난후 막 10장 15장 지도를 찢어야 침몰선지도가 나타난다면 못할수밖에 없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최후의 수단은? 퀘스트 밖에 없다. 모험가 퀘스트는 인벤을 통해 발견물을 주는 퀘스트 위주로 이리저리 해보자. 유럽권의 학문 1~5랭 이하의 모든 학문 퀘스트를 완료하는것도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동안 꾸준히 서고를 들려준다면 당신의 학문랭은 더이상 저랭이 아닐것이다. 또한 종종 나오는 부스터 보물 아이템들은 대부분 100만원 이상에 유저들에게 팔리므로 자기 전에 케릭터를 개인상점 올려두고 자고 일어난다면 100~200만원정도는 하루에 한번씩 벌수있다. 그리고 그돈은 던전도 있다. 대표적으로 시라쿠사 던전이 있다. 몹들 레벨도 7~13 사이고 지중해쪽에 있는 도시에서 별다른 선행퀘스트도없고 교회에서 간단히 출입가능해서 사랑받는다. 자신의 케릭터의 무기는 런던 기준으로 어느정도 투자를하면 도구점에서 살수있는 에스토크 (전투직업만 가능) 정도면 충분히 딜은 나올수있다. 물론 장기전을 대비해 회복약과, 뎀딜용 횟불 등을 사가서 [장비물품] -> [육상전 등록] 시켜둔뒤 던전에가면 좀더 수월하게 사냥을 할수있다. 그러나 던전의 특성상 함정이나 npc 몹이 물약을 하두 먹어서 자신이 위험할수있으니 교복입고 던전 뛰어들어가는건 자제하자. (물론 다른 방어구 좋으면 가봐도 좋다) 던전의 적 npc를 모두 해치우면 보물상자를 찾아다니며 열수있는데 이 또한 자물쇠 따기 랭작이 된다. 그 던전에서 나오는 탐험선 승선권 이라는 자신이 한번 간적있는 던전을 바로 보내주는 아이템을 얻으면 유저에게 제법 짭잘하게 판매할수있다. 그러나 이또한 계속 던전 제입장 하다보면 지루할수있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맛으로 대항을 하는이에겐 맞지않으며 올려야할 모험가 스킬은 안오르고 검술스킬 같은것들이 오르니 나중을 위한 투자라면 괜찮겠지만. 당장 본인이 원하는 모험가의 길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할수있다. --------------------------------------------------------------------------------------------------------------- 3. 선박 현실태 선박은 잘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하는 초보들. 솔직히 대항은 너무 많은 컨텐츠로인해 하던사람이 아니면 진짜 자신이 어떤방법으로 키울지 정한사람아닌한 멘뭉을 당하기 쉬운데. 거기다 다른 게임처럼 레벨을 따지고 아이템등급 (매직, 레어,유니크등) 따져서 좋은 장비 나쁜 장비를 구분할수있는것이 아니므로 선박도 어떤게 좋은것인지 알수가없다. 그나마 요즘엔 학교를 졸업하면 제법 쓸만한 배를 주기때문에 많이 나아졌지만 본인은 옛날 초보때 어떤 고렙분이 "조선중이래서 그냥 만들었어요~" 라면서 줬던 수송용 카락을 상렙 28까지 타고다녔다. (중간에 상카가 있는줄몰랐다.) 그나마 스쿨에서 하도 상대카 상대카 그래서 상대카 좋은줄은 알았다. 아무튼 스쿨에서 주는배 타고나면 다음 내가 타야할배는 뭐지? 이 스쿨배 좋긴 한건가? 하고 고민하기 마련이다. 지금 자신의 배의 적재량/선원수/포문 은 그게 다가 아니다! 자신의 선박에 조금이라도 더 적재량이 넓었으면. 포문이 많았으면...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다음 선박만 바라볼뿐 자신의 선박이 더 좋아질수 있을거란 생각은 못한다. 그러나 [조선] 이라는 스킬을 5랭까지 찍어낸 유저와 파티를 한채로 조선공npc 와 대화 한뒤 [개조] 를 누르면 자신의 선박의 선원수/포문수/적재량 을 조절해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의 양을 조금이나마 늘릴수있다. 그래서 딱히 조선공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교양 스킬로써 조선 5랭을 찍는 유저가 많아서. 조선 5랭 공유를 외치면 공유받기쉽다. 도시에서 채팅창을 활성화 시키지 않은상태에서 h 를 누르면 자동으로 외치기 명령어가 입력되니 이를 이용하자. 조선이란? 이건 전문적으로 조선에대해 기재한 인벤유저분들의 글을 읽는것이 더 전문적으로 알수있는수단이다. 그래도 대충 초보가 필요한정도만 말해보자면 조선스킬이 1랭이라도 더 높은사람이 만든배가 적재량이 1이라도 더 높다. 그러니 사람욕심이 끝이없어서 이왕 만든거면 1이라도 더 고랭이 만든걸 쓰려고 한다. 그러나 인벤에서 조선스킬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조선스킬을 올려주는 부스터는 어~~~엄~~~~~청~~~ 없다. 그래서 조선 부스터는 비교적 가장 흔히 얻을수있는 조선공의 톱 빼곤 진짜 엄청 부르는게 값이다. 그렇다고해서 조선랭 올리기 쉬운것도 아니고 조선 랭작을 마음먹으면 수억에서 수십억 깨지는건 각오해야하기때문에 만일 조선랭 높은사람에게 공유를 받을때 돈을 받는다고해서 아까워 하지말라. 그들이 한두달동안 돈 버려가며랭작할동안 당신은 돈벌고 즐겁게 여행하고 다녔지 않은가. 또한 자신은 만랭꺼 공유 받고싶은데 조선 5랭 , 10랭 밖에 안되는 조선공이라고 비난하지말라. 그 들도 비록 만랭보단 아니지만 조선랭작의 쓴맛을 본사람들이다. 스쿨배에 달려있는 스킬들은?! 솔직히 난 코에이(대항해시대 제작회사) 가 무슨생각인지는 모르겠다. 선박에 붙어있는 추가 스킬들을 쓰기 위해선 항해기술, 병기기술, 관리기술 등이 필요한데. 이 스킬을 배우기 위해서는 게임상에서 신대륙이라 불리는 카리브 해역으로 가야한다. (베라크루스, 바이아 등) 초보가 절대 갈수없고. 가긴가더라도 입항허가가 없다. 카리브 입항허가 받을정도면 당신은 이제 대항해시대 입문단계는 뗀사람이다. "한마디로 스쿨에서 주는 선박의 추가스킬은 못쓴다." 그러나 아주 쓸모없는건 아니다. 항해기술의 랭크 상승 조건은 강화된 선박을 주행할때마다 랭크상승 이기 때문에 옛날에 상업용 대형 카락 과 상업용 클리퍼 가 국민 선박이던 시절에는 강화증이 너무 비싸서 노강상태로 카리브에 갔었다. 그래서 항해기술을 배웠어도 노강 선박이기때문에 항해기술이 오르지않아서 정말 슬펐다. 물론 요즘은 개량형 마닐라 갤리온 등 워낙 좋은 초반용 배가 많아서 스쿨배로 카리브 갈일은 없지만 아예 쓸모없는걸 달아놓은건 아니라고 볼수있다. 그럼 상점 배는 버리란 말인가? 물론 조선공유저가 만든배가 더 좋다. 그렇다고해서 아예 쓸모없는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배가 조선공들이 모여있는 도시에서 안팔고 있을수가있다. 예를 들어보면 조운선 이라는 배가있다. 이배는 실제로 조선의 조선소에서 비싼돈을 주고 그냥 구매할수있다. 조선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선공이 조선(한양, 포항, 부산) 까지 와야 하므로 조선공이 만든 조운선이 파는 물량이 없다면 진짜 곤란하다. 이경우 자신이 돈이 꾀 많다면 그냥 상점에서 조운선을 사자. 그리고 강화를 하자. 강화 허가증 을이용해 조선공에게 공유를 받아서 [특수조선] 을 이용해 강화를 하려고 할때. 공유 받은 조선공의 랭에따라서 적업을 다시 실시할수있다. 즉 상점에서 산 배라고 해도 조선 19랭의 조선공에게 공유를 받고 강화를 할때. 처음부터 19조선공이 만든 조운선처럼 적재량을 만들수있다. 그러므로 만일 그 배를 강화할 마음이 있다면. 굳이 선박의 물량이 풀리길 기다리지말고 상점 배라도 부관을 태워서 유럽으로 온뒤 강화를 시도하자. 같은 이유등으로 인해 강화할 배를 랭이 낮은 조선공이 만든 배라고 해서 무조건 욕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 추가 팁 --------------------------------------------------- 4. 부관 부관은? 상렙/군렙/모험가렙 어느쪽이든 20이상을 달성하면 첫번째 부관을 고용할수있다. 부관마다 각각 스킬을 지니고 있는데 고유의 스킬이나 언어등도 있지만 거래나 학문 스킬등 본 케릭터의 스킬에 +1 해주는 능력이 있다. 부관은 각각 항해장/회계사/창고당번/선의/부함장 등의 능력치와 배치가능한 분야가 있다. 이런 부관의 해당 능력치들은 그와 관련된 레벨이 10이 되었을때 개방이 된다. 따라서 모든 능력치가 개방되려면 부관의 레벨은 10/10/10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내 부관이 똥이라니! 슬픈일이다. 기껏 부관 10렙을 찍어놨더니 부관에게 가장중요한 담당의 능력치 (ex 감시 20) 가 쓰래기로 나왔다. 그렇다면 솔직히 해고하고 다시 고용하길 바라지만. 부관은 신뢰도가 50이 되면 선박을 태울수있다. 그런데 이 신뢰도라는게 항해일수 30일 마다 오르는터라 초보가 올리기 쉽지 않을 뿐더러 정도 들었고 사람욕심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부관을 선박 태우고싶어서 해고 하기가 좀 그렇다. 그렇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그냥 빨리 부관의 스킬을 띄울 생각을 하지말고 느긋하게 키우자. 어자피 부관은 렙업할때마다 능력치가 조금씩오르며 추가 포인트로 유저가 찍어서 올려줄수도있다. 그렇다면 급하게 스킬 띄울게 아니라면 그냥 방치해 두면서 레벨이 빨리 오르길 기다리자. 두번째는 부관식이다. 리스본의 여급아가씨에게 생산을 눌러보면 조리 7랭으로 뭔가 대단한 요리를 만들수있음을 알수있다. 이것이 바로 부관식이라는것인데. 부관식은 각각 해당하는 담당의 능력치와 관련된 식단들이 있다. 부관이 레벨업할때마다 이 부관식을 꾸준히 먹여주자. 부관식에대한 연구에대해서는 말이 많은데 본인은 부관이 "잘먹겠습니다~"라고 말안할때까지 매기면 된다 라는 설을 가장 믿는데. 그걸로 본인의 부관 에마 는 회계사29, 창고당번 32라는 충격적인 능력치에서 지금은 전부 S등급을 달성한 상태이다. 아무튼 잘먹겠습니다 라고 안할때까지 렙업할때마다 원하는 능력치에 부관식을 먹여보자. 그러면 그부관은 당신의 기대에 언.젠.간 부응 해줄것이다. 그 시기를 앞당기는것이 부관식이다. 무조건 부관식 먹인다고 그 다음 레벨업때 그 능력치가 오르는건 아님을 명심하자. 원하는 스킬이 안뜬 부관은 쓸모가 없나? 그렇지 않다. 항해중...." 어? 젠장 ! 괴혈병이라니!!" 라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본인은 질병학 스킬도없고 괴혈병 치료 음식도없다. 그런데 태평양 한가운데라면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닐수없다. 그럴때 부관은 선의 에 둬보자. 그럼 그 부관의 선의 능력치에 따라서 일정확률로 질병을 해결해준다! 같은 방법으로 화재가 났다면 창고당번, 구제스킬이 없는데 해초가 끼었다면 항해장! 그러면 언젠가 부관이 회복시켜준다. 본인의 창고당번100s 짜리 에마의 경우 화재가 났을때 거의 3일 이내로 스스로 불을끈다. 본인이 아나콘다 애완동물을 키운다 하는사람은 일부러 창고당번 부관을 세워놓고 쥐가 생기길 유도 (적재화물에 식료품이 많으면 된다.) 하면서 쥐를 잡도록해서 "쥐"(엄연히 가축 교역품이다) 를 얻어서 아나콘다의 애완용음식으로 바꾸기도 한다. 다들 부관을 사랑하자. ------------------------------------------------------------------------------------------------------------ 모두 아는 팁일수도있지만. 그냥 시간내서 한번 끄적여 보네요. 다른 서버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폴라리스 초보 여러분! 모두 힘내시구요 즐항 하시구요! 매너 하세용 ㅇㅂㅇ)~ 스쿨채팅에서 정치척, 비관적, 성적 농담, 은 자제합시다~ 대항 스쿨이잖아요~ 대항에 관련된 이야기만 해요 ~~~ 가벼운 안부정도는 당연히 괜찮지용~ 대항하세요. 두번 하세요.
EXP
2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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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스킬하나 못띄워도 내 룩은 챙겨입고
피좀 더달면 피 좀 더먹어서 한푼 덜벌더라도.
남들과는 다른룩 남들과는 다른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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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