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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17:22
조회: 1,893
추천: 0
나의 해적 대응책....아테나섭에서 모험가 키우고 있습니다...
위험해역에서... 유저에게 전투 걸린다.... 열심히 튄다.... 실패하면 털린다.... 역시 바다는 무서운 곳이야 이러면서.... 해적에게 털린 것 마저도 게임의 재미로 느낀다.... 스핵유저 투클라등등의 추잡한 해적을 만난다.... 철수의 종 등등 모든 아이템을 동원해서 발악한다.... 실패하면 역시 털린다 (-_-) 인간은 무서운 존재야 이러면서.... 재미로 느낄 순 없지만 다음 항해를 준비한다.... 그리고 다시 모험을 떠난다.... 자 그럼 팁은?(-_-;;) 즐기라는 겁니다... 털린거 어쩌겠습니까.... 더 나은 모험을 기약해야죠... 실제 뱃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시면서.... 해적에 털리는 것 정도는 뱃사람의 무용담으로.... 여급에게 가서 술이나 마시면서 "XX라는 무서운 해적이 있더군" 이런 잡담을 나누면서 살아남은 선원들에게는 수고했다면서 술이나 한잔 사주고 (백병당해 다죽었다면 난감 -_-) 바다로 나왔다면 겁먹지 말고 털려도 당당하게.... 누가 그러더라...'나의 목숨을 빼앗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 즐기라고 있는거 어떤 상황이 와도 즐겁게 맞이하는거.... 많이 어려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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