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섭에서 모험가 키우고 있습니다...

위험해역에서...

유저에게 전투 걸린다....

열심히 튄다....

실패하면 털린다....

역시 바다는 무서운 곳이야 이러면서....

해적에게 털린 것 마저도 게임의 재미로 느낀다....

스핵유저 투클라등등의 추잡한 해적을 만난다....

철수의 종 등등 모든 아이템을 동원해서 발악한다....

실패하면 역시 털린다 (-_-)

인간은 무서운 존재야 이러면서....

재미로 느낄 순 없지만 

다음 항해를 준비한다....

그리고 다시 모험을 떠난다....


자 그럼 팁은?(-_-;;)

즐기라는 겁니다...

털린거 어쩌겠습니까....

더 나은 모험을 기약해야죠...


실제 뱃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시면서....

해적에 털리는 것 정도는 뱃사람의 무용담으로....

여급에게 가서 술이나 마시면서 "XX라는 무서운 해적이 있더군" 이런 잡담을 나누면서

살아남은 선원들에게는 수고했다면서 술이나 한잔 사주고 (백병당해 다죽었다면 난감 -_-)

바다로 나왔다면 겁먹지 말고 털려도 당당하게....

누가 그러더라...'나의 목숨을 빼앗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


즐기라고 있는거 어떤 상황이 와도 즐겁게 맞이하는거....

많이 어려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