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을 말하자면 모험가가 언어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서고에서 책을 읽기 위함입니다
말하자면 서고가 없는 나라의 언어는 배우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물론 의사소통을 위해서 바디랭귀지정도는 필요합니다

이집트어, 터키어, 라틴어, 슬라브어, 켈트어, 독일어, 노르웨이어, 서아프리카어, 스와힐리어, 페르시아어, 헤브라이어
(아프리카에는 서고가 없습니다 ㅜㅡ)

그리고 서고가 항상 붐비는 도시라면 그 도시의 언어는 지워도 무관합니다 (단 통역을 받아야합니다)
예를들면 그리스어, 영어

네덜란드어의 경우는 서고가 암스테르담 뿐이므로 암스테르담을 아예 안갈거라면 지워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이경우는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도 동일합니다

이탈리아어나 아랍어의 경우는 한 언어로 서고를 3개나 써먹을수 있으니 이런점에서 유용
그렇게 본다면 모험가 최적의 국적은 베네치아나, 오스만투르크가 되겠군요

라틴어나 터키어같은 특수한 경우에 써먹을 수 있는 언어는 작정하고 배워두시던지 필요할때마다 배우시던지 하시길...
라틴어 우대전직이 괜히 있는건 아니다 싶습니다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