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고 밤이고 기나긴 시간을 낚시만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 얼마나 지겨우십니까?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을 감상해보십시요

밤이 되면 하늘에 수없이 많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별들이 그냥 찍어 놓은 별이냐?
절대 아닙니다.

자세히 보십시요! 실제 별자리를 하늘에다가 박아놓았습니다.

첨 대온에 접한 2주전에 밤에 별이 뜨길래 '겁나게 많군' '에게 대충 찍었네'
그렇게 생각하고 밤에도 낚시에 열중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베르겐, 에딘버러를 왕복하며 술을 모으는 동안
멍하니 보이는 별들이 자리를 잡더니 오리온자리, 황소자리, 플레이아데스성단,
큰개자리와 시리우스 등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실제 별자리더라구요~!

밤에는 성도를 펼쳐놓고 별자리를 공부해보세요^^; 항해가 정말 짧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들도 자세히 한번 봐보세요 ㅎㅎ

지금까지 이상한 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