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올리기 Tip

 

많은 공예 팁들이 팁게시판에 올라와 있지만 보시기 편하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필요장비 및 물품 : 조선공의 톱(공예+1,조선+1), 1번발주서 소량, 2번발주서 다량

필요스킬 : 기호품 거래, 주류 거래, 공업품 거래

필요레시피 : 주조 비법서(함부르크,칼리아리 30만 투자시 보상,함부르크는 상점에서도 파는듯 하네요)

                 주조 비법서 2권(하바나,몽펠리에 84만 투자시 보상)

                 예술사 입문(카이로 40만 투자시 보상)

                 조미료 대전(팔마 상점) 

 

톱, 발주서, 레시피가 모두 준비 되시면...

제일 먼저 낭트로 달려가세요...

 

1(+1)~2(+1) : 밀(4)->맥주 (주조비법서)

밀 나오는 곳이라면 동맹이든 비동맹이든 별 상관은 없을 겁니다. 몇번 찍으면 바로 랭업이라서...

왠만하면 보르도와 가까운 곳으로 택하시면 좋을 듯하네요...(낭트가 제일 좋겠죠)

이유는 당연 순수 2랭이 되면 바로 보르도로 달려가야 하기 때문이죠...

단, 밀 말고 다른 걸로 2랭까지 만드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보르도에 도착하면 공예에 필요한 재료가 세가지가 나옵니다...

건포도, 브랜디, 와인....

우선 건포도로 와인을 찍습니다...

 

2(+1)~3(+1)랭 : 건포도(1) -> 와인 (주조 비법서)

부케를 대동 했거나 창고의 압박이 없다면 와인을 모아두는 센스~!

3(+1)랭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죠...

 

3(+1)~4(+1)랭 : 와인(2) -> 브랜디 (주조 비법서)

건포도->와인 작업도 함께 하시면 효과 적이시겠죠....

 

4(+1)랭이 되시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6(+1)랭이 되실때까지 보르도에서 올릴것인지...

아니면 플리머스나 런던으로 이동하셔서 청동상 작업을 하실건지 결정하셔야 될겁니다...

개인취향에 따라 선택하시길...^^

저 같은 경우는 청동상 만드는게 더 수월 하더군요

그럼 청동상 제작 방법도 적어 보겠습니다

 

4(+1)~5(+1)랭 : 청동(1) -> 청동상 (예술사 입문)

보르도에서 와인(1) -> 브랜디 작업 보다는 랭업 속도가 빠르긴 할겁니다...

5(+1)~6(+1)랭 작업의 공백을 채워줄 만한 좋은 작업이 없기에 개인적으로는 청동상 제작을 추천합니다...

 

5(+1)~6(+1)랭 : 코코넛으로 야자술을 만드는 과정이 있지만 이 역시 추천하고 싶지 않군요...

청동상 작업으로 6(+1)랭 까지 마치시는 편이 훨씬 수월하시리라 봅니다...

 

이렇게 청동작업이 다 끝나시면 다시 보르도로 이동을 합니다...

 

6(+1)~7(+1)랭 : 와인(1) -> 와인 비니거 (조미료 대전)

이번에는 건포도(1) -> 와인 작업을 병행 하시는게 재료 수급하는면에서도 편하실거라 생각 되는군요...

 

7(+1)~8(+1)랭 : 브랜디(1)+건포도(1) -> 쉐리 (주조 비법서 2권)

브랜디가 모자라시거나 남는 와인이 아까우시다면 와인->브랜디 작업을 병행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8(+1)~9(+1)랭 : 청동상 작업에서 와인비니거 작업사이에서의 공백과 마찬가지로..

이번 랭에서도 특별히 추천할수 있는 내용이 없네요.. 쉐리 작업으로 9(+1)랭까지 올리시는게 편하시리라 봅니다...

그래도 이번랭에서 만들수 있는 것들을 말하자면..

칼레에서 말린사과(3) -> 후루츠브랜디(주조 비법서 2권) 만드는 과정이 있긴하지만 많은 발주서와 함께 기호품 거래랭의 압박이 심하시겠죠

프랑스 영지이면서 사지는 수량 역시 좌절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파프니르상(북유럽 신화의 조각술) 만드는것도 있긴 하지만 재료이 수량이 너무 많고 랭올리기 역시 좌절에 가깝죠...^^

암튼 어느 방법을 택하시든... 9(+1)랭에 도달하시면....

 

이제 오슬로로 향합니다...

 

9(+1)~10(+1)랭 : 석재(1)+목재(1) -> 석상 (예술사 입문)

이곳에선 석재와 목재를 사실수 있습니다...

간혹 석재가 안보이신다는 분이 계시는데 그럴경우에는 소액투자만으로도 석재를 보실수가 있으실 겁니다...

석재와 목재를 다 사실수 있으신 분은 바로 랭작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참고로 목재가 많이 남는데 그건 개인이 알아서 처리 하셔야 겠죠....

갠상으로 유저에게 판다든가 아님 귀차니즘의 절정.. 바로 다시 상점에 판다던가..^^

 

10(+1)~15(+1)랭 : 여기서 부터는 정말 개인적 취향에 따라서 올리셔야 할겁니다...

저의 경우에는 석상으로 13(+1)랭까지 올린후에..

공예 랭작은 우선 접어두고 채집을 통한 보석컷팅으로 외도를 좀 하다가..^^

나중에 만랭역시 석상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11(+1)랭에 대리석상을 만드시는 분도 계시는데...

하지 말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대리석상을 만드실려면 아테네나 살로니카에서 대리석을 수급하시고..

다시 북해에서 목재를 수급해야 한다는 거리상의 문제가 있죠...

고급가구를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죠...식물성기름의 수급만 잘 된다면 괜찮겠지만....

 

또 어떤분은 14(+1)랭에서 유채화를 그린다는 분도 계시지만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잘 안하시더군요

한번쯤 재미삼아 해보시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겠네요

 

공예랭작을 함에 있어서 일명 광랩을 위한 내용이기에..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재미와 함께 공예의 참맛을 느껴보실 분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제가 올린 내용 말고도 해보실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허접한 내용이지만 아는대로 좀 적어 봤습니다

혹, 잘못된 내용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길… 악풀도 환영합니다..ㅋㅋ

바로 수정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항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