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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10:53
조회: 8,413
추천: 2
군랩 30대후반~40대초반 랩업의 최적 장소 페르시아만....(포격)온리 포격입니다...백병을 하시거나 전투놀이에 관심없으신 분들은 빽~스페이스~~
안녕하십니까? 이리스섭 벌써가을 입니다. 몇일전 군랩36찍고, 리스본에서 어렵게스리 철재상대갤 구입했습니다. 내구 945였었던듯한 흐릿한 기억..ㅜㅜ 군랩이 36이 되니, 잔지바르 앞에서는 왠만해선 좋은 경험치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기껏해야 200~300.... 거기다 웬 NPC들이 들이대기를 글케 잘하던지.. 백병으로 다굴당해 빼았긴 물품이 얼마 어친지 원.... 온리 포격으로만 키운 캐릭이라 철종 난타를 하더라도 NPC4대가 들이대서 다굴할때는 그야말로 돌림빵 다이(ㅠㅠ)~ 그래서 어엿한 군랩 36에 철재상대갤 새로구입한 만용으로 랩업장소를 페르시아만(호르무즈, 무스카트)으로 바꿔봤습니다. 무스카트에 대포보관용부케 정박시키고, 무스카트-호르무즈 답사부터 올라가봤습니다. 일단 조선소에 티크재질이 있더군요. 제가 조선5랭이라... 전투하면서 비우대로 복권알바 뛰고 있거든요. 티크다우.. 파워풀 그 자체지요.. 살때, 팔때 다 복권한장씩 나옵니다. 재질이 티크가 아닐경우 매각시에는 복권안줍니다.. 일단 조선을 통한 복권알바가 가능하다는게 페르시아만 랩업의 첫번째 좋은점..^^ 두번쨰로 무스카트 조선소에는 돛제작자와 제제소장인이 있습니다. 선회안깍는 보조돛과 장갑을 무리없이 조달 가능하다는 거죠.. 또한 호르무즈 조선소에는 무기상인이 있습니다. 충각이나 선미루를 쉽게 조달할 수 있죠.. 잔지바르에서는 추가장갑과 돛, 충각 등등 꿈도 못꿀일이죠... 이쪽 몹들은 충각 달고 있습니다. 지벡주제에 백병들어옵니다.. 따라서.. 백병지원되는 선미루와 충각은 필수라고 봅니다. 하여튼 선박물품을 쉽게 조달할 수 있다는게 페르시아만 랩업의 두번째 좋은점~ 세번째로는 솔플로서 몹 경쟁이 전혀 없다는 것... 무스카트 바로 앞에는 몹이 없습니다. 그러나 호르무즈 쪽으로 이동하면 한무데기의 몹이 있습니다. 리젠도 무지 빠릅니다. 뭐 랩마다 경치가 틀리겠지만, 제가 36~38랩때 주던 경험치는 이러이러 했습니다. 중갤2+아라갤2 은 500..지벡3형제는 350.. 지벡4형제는 430.. 아라갤4형제는 360.. 갤리스1+중갤2+아라갤1은 690의 경험치를 주더랬습니다. 20일분량 보급하고 나가면 30일전투 가능하구요... 30일전투에 3500정도의 경험치가 득해집니다. 전투종료후 제 캐릭에 점멸이 완료된후 바로 리젠되어 나타납니다. 리젠이 빨라 한놈만 잡는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갤리스함대는 리젠 잘 안됩니다. 한시간에 한두번 나오는듯..ㅎ 무스카트 앞바다(좀 먼..)에도 사냥터가 있습니다. 상륙지 앞이죠.. 제로사파작업하면서 해적 참 무시무시하다 싶었는데, 역시 그놈들이 무시무시하더군요.. 실론앞바다에 있는 끝없는 NPC들 이라고 생각하심 될겁니다. 무지많습니다. 종류도 다채롭습니다. 지벡3형제부터 갤리스함대까지 심지어 중갤리1+지벡3까지 있더군요. 군랩38~39인 현재 갤리스함대는 경치 645, 지벡3형제는 300, 지벡4형제 390, 중갤리2+아라갤2은 430 주더군요. 페르시아만이 좋은 세번째 이유는 몹도 많고 경지도 잘준다 입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몹들이 좀 무섭다는거죠.. 포격도 좀 맵습니다. 새로 만들어간 철재상대갤 5시간만에 무적내구 됐습니다...(워워 ㅠㅠ) 게다가 백병도 잘합니다... 선원40명짜리 지벡이 엄청 들이댑니다. 백병시작되면 가위바위보 도 합니다. 대단한 백병입니다..실론해적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무선 넘들... 그리고 물통 파는 곳이 없습니다. 미리미리 잘 준비해 와야 합니다. 물통하는 가장 가까운 곳이 소팔라입니다. 하여튼 페르시아만은 중랩에서 고랩으로 올라가는 단계인 듯 싶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상인으로 랩 올려 군인하시려는 분들께는 이런방법을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배는 무조건 큰배.. 상대카 나 상대갤을 전투용으로.. 군랩 35 이전까지는 따로 전투용배 사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개조해서 쓰세요.. 제경우는 상대갤 개조해서 20대 초반까지 썼구요, 동상대갤 내구 옴빵 시키걸 새로 만들어 30대중반까지.. 철상대갤 새로만들어 44까지 쓸겁니다. 44되면 중갤리온 제대로된 전투용배 구입할 예정입니다. 제가 걸어왔고 또 앞으로 걸어갈 사냥터를 기재해 보겠습니다. 군랩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 라스팔마스-카보 구간.... 2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까지 소팔라 인근....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 잔지바라 인근...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까지 페르시아만.. 40대 초반부터 40대 후반까지 캘리컷-고아 앞바다.. 40대 후반부터 실론앞바다.... 본격적인 갤리류에 대한 사냥은 잔지바르 앞에서부터 입니다. 실론해적은 포격이 무지 맵고 백병전술도 뛰어나죠.. 그래서 중간 과정으로 페르시아만을 거쳐야 하는겁니다. 이젠 아라갤4형제 나타나도 배 한대당 3방이면 거의 크리로 끝납니다. 콘트롤이 많이 늘었지요. 게다가 포격스킬랭도 많이 올라 이젠 크리 아님 쏘지도 않을 지경입니다..ㅎㅎㅎ (농담농담) 지벡3형제 같은 경우는 포 안쏩니다.. 기뢰 쭈욱 깔아놓고 유인하죠.. 유인이 될만큼 콘트롤이 늘었습니다..ㅎ 스킬랭도 이제 거의 9랭입니다. 포술과 수리는 10랭을 바라본다는..^^ 하여튼 결론... 페르시아만.. 실론가기전에 꼭 거쳐야 하는 사냥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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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 초기 포세이돈썹 "벌써가을" ==> 이리스로 통합 ==> 헬리오스로 통합 ("마지막항해" 길드, "까뮤드로체스터"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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