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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01:41
조회: 4,92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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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과 조달 - 수량과 비율 (스칸디나비안 서쪽해안) 외전편안녕하세요~ The |Red| Abyss 길드의 잠수리쉬 구성원 zipel 입니다` 이번편은 어차피 별루 남지 않은 시간, 전 해역의 '조달' 물품에 대한 조사는 조금 미뤄놓더라도 접때 쓴 글에 와닿는 리플이 있어, 아직 진행중에 있는 '채집'에 관해 좀 더 완성도 있는 결과를 내어보고자 한가지 실험을 더 추가해 봅니다. 채집 장소 : 스칸디나비안 서쪽해안 (베르겐 북쪽) 채집 위치 : 왼쪽 벽따라 나오는 '뾰족바위'
지형을 살펴보니 길 사이에 오브젝트가 반쯤 껴있었습니다;; 저의 지금까지의 경험중에 여기에서 적용될 법 한 채집,조달에 대한 징크스(?,법칙?)는 두가지 정도가 적용될 것 같았습니다. 1. 길 한복판에 끼인 오브젝트는 평지에서의 수집되는 물품 수와 차이가 거의 없다. 2. 음지에서는 양지보다 풀,모래 등의 수량이 조금 더 많이 나온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최적의 안전빵(;) 장소로는 D쪽 이였습니다. 어쨌든 결과를 보면, 불리한 위치로 A '=. F , B '=. E , 그리고 현저한 차이로 C '=. D 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의 지형은 C 쪽이 길가에 살며시 끼여있고, 그와 반대로 E쪽은 길가를 꽤 벗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길 가 '=. 초원' 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의심끼 가득한 추측과 함께 E의 위치에 관한 의문도..;;
아뭏튼, 지금까지 '채집과 조달 - 수량과 비율편' 에서는 그 기본적인 궁금증을 풀기위해 ver.2 / ver.3 / ver.4 / 외전 이라는 형식의 네 파트로 나누어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이미 저를 포함하여 많은분들이 어떤 여러가지 채집의 징크스, 패턴에 대해 인식하고 계시겠지만, 최대한 객관적 입장에서 보여드리려고 노력한 조사들로 인해 지금까지 가지고 계셨던 인식에 한층 진실성 있게 다가설 수 있으셨으면.. 하는 소망에서 작성해 보았습니다.(부디 더 혼란스럽지 않으시길..ㅠ0ㅠ;) 마지막으로, 제가 못 다한 전 해역의 조달물품 등의 조사들은 '양동이'님 등등 과 같은 지혜롭고 능력있으신 분들이 해 주시길 바라면서, 아직 체계화 하지 못한 여러 채집에 관한 내용들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 전해드립니다..^^; ㅋ 그럼 이만, 모두 서로 사랑하며 즐항하시길~ (푸우~ 느끼 - ㅠ-)
% p/s - '빨간 광석'은 북해에서 더블린 외곽에도 나오길래 잠깐 기록해둔 '참고 자료' 입니다. 채집 장소 : 더블린 외곽 채집 위치 : 2차필드를 앞에두고서 오른쪽에 있는 '뾰족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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