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섭에서 시작된 이벤트를 간단히 소개할까 해요. ^^*
제목은 "유령선 괴담"  부제 " 전설의 플라잉더치맨 호를 추격하라"
시작은 8월18일 부터 서버별로 하루씩 2차로 8월25일 부터 서버별로 하루씩 진행한다고 하네요..
재밌겠당...
아래는 일섭의 이벤트 소개글입니다. (귀챠니즘으로 인해 대충 번역함..토달지 말아주셈)

- 일섭의 이벤트 소개글-

최근 항해자들 사이에 기묘한 소문이 흐르고 있다.
"어두운 밤, 보랏빛의 안개를 대동한 이상한 배를 봤다.."
"죽은자들의 배에 습격당했다..."
이 소문은 주점을 중심으로 유럽 각 항구에 급속히 퍼져 나갔다.
단편적인 정보가 이리저리 뒤섞이고, 이야기꾼들의 각색이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전달될 때마다
이야기는 부풀어져만 갔다.... 소문이 소문을 부르고 각 항구의 주점에서는 여러 유령선괴담이
점점 퍼져 나가고 있었다.

이 사태를 우려한 유럽의 왕들은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해군에 조사를 명했다. 그러나,
해군함대는 단 한척도 돌아오지 않고 항구에서는 "파견된 함대는 모두 유령선이 됐다"고 
수근수근 대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일련의 사건은 "최후의 심판"이 도래하는 징조라고 소문이
나는 등 한숨을 내쉬는 사람들까지 나타나 유럽 각국은 갈수록 혼란에 빠져들었다.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국의 왕들은 항해자들에게 당부의 말들을 전했다. 그것은.
"마(魔)의 해역을 넘나들 용기와 유령선을 토벌할 힘을 가진 항해자들이여.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고 유령선과 만났을 때 즉각 그들의 배를 제거하라.
훌륭히 유령선을 침몰시킨 자는 그 존재와 함께 소문으로만 알려진 막대한 감춰진 재산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라고..

이렇게 해서 유령선에 임하는 항해자들에 의해 "유령선괴담'의 속편이 이어져 나가게 되었다.


*유령선 함대는 5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령선 보유의 재산을 손에 넣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