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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6:10
조회: 5,156
추천: 1
진주 과연 블루칩이 될수 있을 것인가? 상투메의 진주..
과연 블루칩이 될수 있을 것인가..ㅡㅡ+ 이번 글은 저답잖게 많이 짧을 터입니다..ㅋㅋ 1. 가격 A. 구매처 상투메 - 4248 간단해서 좋구만~~ B. 판매처 모든 것의 기준 리스본 - 9900 북해의 입구 플리머스 12700 암스테르담 12900 오슬로 13800 어라 하는 마음에 가봤떤 코펜하겐 13500 꼭 거리와 비례하는 건 아닌가보군요.. 항구마다 편차가 있는 듯 해서 이제는 지중해 안쪽으로 마르세이유 10700 제노바 11400 나폴리 10800 시라쿠사 10500 거리로 따졌을때 북해와 또 비교가 안 되는군요..ㅡㅡ;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아테네 13400 혹시 하는 마음에 더 들어가서 베이루트 12400 파마구스타 12000 결론은 거리와 대략 비례하지만.. 특히 잘 쳐주는 항구가 있는듯..--+ 2. 구매량 진주는 기본 단가가 4000을 넘기 때문에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2개밖에 증가하지 않습니다..OTL 그에 비해 루안다의 다야는 보석거래랭 1랭 증가에 수량이 4개 증가하죠.-0- 그래서 같은 보석거래 14랭이산다면.. 진주 32개 살때 다야 대량 60개 정도 삽니다.. 수량은 거의 2배 차이죠. 보석이야 어차피 발주서 지르기니깐..--+ 상대갤 850 채운다고 했을때.. 진주는 발주서 27회 사용 다야는 발주서 14회 사용 이 정도가 되겠네요.. 즉.. 발주서 13장 정도 더 소모하고, 서버당 4발 가격은 15만에서 5만까지 천차만별이라는 말이 있던데요..ㅋ 평균 8만쯤 잡으면(이리스섭 기준) 대량 100만 정도의 추가비용이 드네요.. 순이익 백만 더 뽑으면 되는 얘기겠군요. 3. 종합 근데.. 제가 아직 진주는 안해봣더군요..ㅎㅎ 요즘 금맛에 들어서요.. 혹시 해보신분 있으면 경험담좀..^^ 조만간 진주 손대볼거 같긴 한데요~~ 역시 북해쪽에 적당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구요.. 한편으로는 이동거리 3~40일 정도의 중거리 무역인만큼.. 판매처 시세가 확보된 다음에 하면 적격인 무역으로 생각되네요.. 제가 늘 진주를 들고다니니깐.. 담에 판매처 확보되면 해보고 나머지 경험담을 덧붙이도록 해보겠습니다~~ P.S. 르완다 보석 랭작의 여파로 인한 상투메 보폭상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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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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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